고민상담
잠깐 직장 잠깐 다니면서 좋아했던 누나가 있었는데... 고민입니다.
너무 예뻐서요 목소리도 좋고..
미치겠습니다..
근데 회사안에 가면 너무 긴장되고 그래가지고..
그 누나도 저를 좋아하는 티를 많이 내고 그랬는데 퇴사해버렸습니다..ㅜ
sns를 일단 찾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만약에 10살차이여도 요즘은 전혀 상관없나요?ㅋㅋ..
실물 또는 사진은 저랑 나이 차이 별로 없어 보였는데 좀 놀랐습니다... 관리를 엄청 잘하시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