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잠깐 직장 잠깐 다니면서 좋아했던 누나가 있었는데... 고민입니다.

너무 예뻐서요 목소리도 좋고..

미치겠습니다..

근데 회사안에 가면 너무 긴장되고 그래가지고..

그 누나도 저를 좋아하는 티를 많이 내고 그랬는데 퇴사해버렸습니다..ㅜ

sns를 일단 찾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만약에 10살차이여도 요즘은 전혀 상관없나요?ㅋㅋ..

실물 또는 사진은 저랑 나이 차이 별로 없어 보였는데 좀 놀랐습니다... 관리를 엄청 잘하시는 것 같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누나분도 작성자님한테 호감을 느낀 것 같은데 계속 생각나고 미치겠으면 sns로 연락 한번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안 하고 후회하는것보다 하고 후회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 10살차이라면 주변에서는 좀 부정적으로 보기도 하는데 내가 좋다면 10살 이상도 만나는 분들 많습니다. Sns를 찾으셨다면 한번 반갑게 연락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