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를 여러 번 재면 자세 변화나 측정 위치 차이로 약간 씩 작게 나올 수 있습니다 0.1 mm 정도 차이는 측정 오차 범위 내로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아침에 키가 가장 크고 하루 동안 척추 압박으로 조금씩 줄어드는 것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측정을 원하면 같은 조건과 자세에서 한번 측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력으로 인하여 주무시는 동안 척추 디스크가 수분을 흡수하여 늘어나면서 키가 커져 있다 일어 나서 활동을 하면서 척추에 압박을 가하면서 키가 줄어 들어하루 중 키를 잴때 2cm정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일어나서 3시간 안에 변화가 많이 발생하며 그 이후 부터는 조금씩 변화량이 줄어 듭니다.
키를 재신다면 오후에 같은 시간 같은 조건에 재는 것이 키 변화를 측정하는데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