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오른쪽 허리부분 통증 허리 오른쪽 통증
성별
남성
나이대
50대
기저질환
업음
복용중인 약
없음
목과 승모근 부위가 항시 불편하고 오른쪽 허리부분도 통증이 있습니다 허리를 숙일때 통증도 약간 있어요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목과 승모근의 만성 불편감, 그리고 오른쪽 허리 통증이 함께 있다면 가장 흔한 원인은 근육 및 인대의 만성 긴장, 잘못된 자세, 퇴행성 척추 변화입니다. 특히 오래 앉아 있거나 한쪽으로 치우친 자세를 자주 취하는 경우 목과 허리 증상이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허리를 숙일 때 통증이 심해진다면 허리 근육이나 인대의 문제, 요추 디스크, 또는 퇴행성 척추질환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반면 다리로 뻗치는 통증, 저림, 감각 저하, 근력 약화가 동반된다면 신경 압박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오른쪽 허리 통증의 경우 척추 문제 외에도 신장 질환, 요로결석, 대상포진 초기 증상 등이 원인일 수 있으나, 허리를 움직일 때 통증이 변한다면 근골격계 원인이 더 흔합니다.
우선은 정형외과 또는 재활의학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진찰 후 필요하면 허리와 목의 단순 방사선 촬영을 시행하고, 신경 압박이 의심되면 자기공명영상 검사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치료는 원인에 따라 소염진통제, 물리치료, 운동치료, 자세 교정 등이 기본이 됩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으면 조기에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다리 저림이나 마비, 배뇨·배변 장애, 밤에 잠을 깨울 정도의 심한 통증, 발열, 혈뇨, 원인 모를 체중 감소 등이 동반되는 경우입니다.
현재 증상만으로는 근육성 또는 퇴행성 허리 통증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이며, 정확한 진단을 위해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 진료를 먼저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잘못된 자세나 근육긴장이 원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오래 앉아있거나 한쪽으로 치우친 자세를 취하면 목과 허리에 통증이 함께 생길수 있습니다. 우선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를 방문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는것이 좋습니다. 증상이 따라 물리치료, 운동치료,도수치료, 약물치료 등을 시행할수 있습니다. 만약 다리저림, 팔 저림이 동반되면 정밀검사를 받아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목과 승모근 부위가 항상 불편하고 오른쪽 허리 부분에도 통증이 있으며 허리를 숙일때 통증도 약간 있다면 일단 여러가지 원인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허리근육 및 인대의 긴장 또는 허리디스크 초기 또는 경미한 디스크질환 또는 척추 주변 관절 후관절의 문제 혹은 장시간 잘못된 자세로 인한 근육의 불균형 및 드물게 신장 관련 문제등을 의심해볼 수 있으며 정확한 상태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일단은 정확한 상태 검사를 먼저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치료는 상태에 따라서 물리치료 및 주사치료 약물치료 시술 및 수술등 상태에 따라서 치료 방법에 차이가 있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
문진 및 진찰을 해보고 통증의 원인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되어야 그에 맞는 치료를 알 수 있지만 심하지 않은 통증에서 대부분의 원인은 근육, 디스크내장증, 척추의 퇴행입니다. 이런 문제들에서 가장 중요한 치료는 목과 허리를 앞으로 굽히지 않는 자세교정입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네가지 영상을 보시면서 감을 잡아보시는게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만약 이 자세교정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통증 진료를 하는 재활의학과, 정형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진료를 받아보시고 진단 후에 그에 맞는 치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온열치료, 전기치료, 견인치료, 주사치료, 재활치료, 도수치료등 여러가지 치료 적용이 가능하지만 진단에 맞는 적절한 치료만 선별해서 적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병원에 빙문하셔서 진효를 받아보시고 정확한 원인에 재한 진단이 우선이겠고, 일반적으로는 주사나 약처방 및 물리치료나 도수치료, 체외충격파등의 방법을 받아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목.승모근 불편감과 허리 통증이 함께 있다면 자세 불균형, 근육 긴장, 목.허리 디스크, 근막통증증후군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우선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에서 진료를 받아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인에 따라 물리치료, 운동치료, 도수치료, 약물치료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무리한 마사지나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리 저림, 팔 저림, 근력 저하가 있거나 통증이 심해진다면 빠른 진료를 권장합니다. 빠른 쾌유을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허리 오른쪽 부위에 느껴지는 통증은 일상생활에서 꽤 흔하게 겪는 증상이지만, 그 원인이 다양하기 때문에 내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흔한 경우는 평소의 잘못된 자세나 갑작스러운 움직임으로 인해 근육이 일시적으로 놀라거나 미세하게 손상된 경우인데, 특히 척추를 지탱하는 기립근이나 골반 위쪽 근육이 뭉치면 한쪽으로만 콕콕 쑤시거나 묵직한 느낌이 들 수 있어요. 이럴 때는 무리한 활동을 잠시 멈추고 편안한 자세로 휴식을 취하며 환부에 따뜻한 온찜질을 해주시면 근육 긴장을 완화하고 혈류를 개선하는 데 큰 효과가 있습니다.
단순히 근육의 문제라면 휴식만으로도 좋아지겠지만, 통증이 심해지면서 속이 울렁거리거나 소변을 볼 때 불편한 느낌이 든다면 신장 질환이나 요로 결석 같은 내부 장기의 이상을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또한 통증이 허리에만 머물지 않고 엉덩이나 다리 아래쪽으로 저리듯 뻗어 나간다면 척추 신경이 압박을 받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증상이 며칠 이상 지속되거나 일상에 지장을 줄 정도라면 주저하지 말고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여 적절한 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평소 틈틈이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허리 주변을 부드럽게 풀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