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시간이나 컨디션에 따라 키 측정값은 최대 1~2cm까지 차이 날 수 있습니다 특히 척추 압박이 덜한 아침에 키가 가장 크고 하루 종일 서 있으면 줄어듭니다. 전날 잠을 잘 못 자거나 피로하면 디스크 회복이 덜 되어 더 작게 나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키는 아침, 일정한 조건에서 반복 측정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수면시간이나 컨디션 하루 중 시간 등 물리적인 요인에 따라서 키가 달라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사람의 척추는 24개의 척추뼈 사이에 디스크가 있으며 이 디스크는 자는 동안 수분을 흡수하여 다시 팽창하였다가 중력을 받으면 다시 쪼그라들고 하면서 디스크의 간격이 좁아지면서 키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