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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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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와 발바닥이 아침에 많이 부어있는 편인데요?

저녁에 음주나 맵고 짜운 음식을 섭취하면 다리와 발이 많이 부어있는것 같은데요? 전날 신었던 신발이 꽉낀것처럼 부어있다가 운동이 끝나면 조금 느슨해지는데 식습관때문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날 저녁에 섭취한 짜고 매운 음식과 음주는 아침 다리와 발바닥 부종의 가장 흔한 영양적 원인입니다. 짠 음식의 과다한 나트륨은 체내 수분 균형을 깨뜨려 삼투압 작용으로 세포 외액에 수분을 끌어당기므롤 부종을 유발하며, 이는 중력의 영향으로 하체에 두드러집니다. 알코올은 항이뇨호르몬 분비를 억제하여 탈수를 유발하는 동시에 혈액 순환을 방해하고 염증 반응을 촉진하여 부종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날 밤 나트륨과 알코올 섭취량이 늘어나면 아침에 신발이 꽉 끼는 부종 현상이 심해지는 것이며, 운동으로 혈액과 림프 순환이 활발해지면서 일시적으로 부기가 완화될 수 있습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

    네 맞습니다. 저녁에 술 맵고 짠 음식을 먹으면 나트륨과 알코올이 체내 수분 배출을 방해해 부종이 생깁니다. 특히 다리. 발. 부종은 중력 영향으로 밤새 아래로 수분이 몰리기 때문입니다. 운동 후에는 혈액순환이 좋아져 수분이 빠지면서 붓기가 완화되는 것이며 원인 대부분이 식습관과 순환 문제라서 짠음식, 음주 줄이기. 취침전 물 과다 섭취 피하기, 가벼운 스트레칭, 다리 높이기 로 관리하면 개선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예은 영양전문가입니다.

    음주나 매운 음식, 짠 음식을 섭취하면 나트륨과 알콜이 체내 수분을 저류시켜 부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저녁에 과도한 염분을 섭취하면 아침에 다리와 발바닥이 부풀 수 있습니다.
    운동 후 부기가 가라앉는 것은 혈액 순환이 개선되면서 부종이 완화되기 때문이므로, 식습관 조절과 함께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해주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보통 다리, 발바닥이 일어나면 부어있기도 한데 대부분

    • (A) 순환 문제

    • (B) 체내 수분/나트륨 불균형

    입니다.

    신장이 수분을 충분히 배출하지 못해서 밤새 혈관, 조직에 수분이 정체되곤 합니다. 그래서 발목, 다리, 발바닥같이 중력에 영향을 받는 부위에 부종이 생기게 되는 것 입니다.

    술은 혈관을 확장시키고 항이뇨호르몬 분비를 억제해주니 수분 대사는 더 어렵게 만들게 됩니다. 그리고 짠 음식이 세포의 외액량을 늘려서 조직의 부종을 더 유발시키고 매운 음식도 일시적으로 혈류가 증가해서 부종이 악화되기도 합니다.

    아침에 신발이 끼지만 운동 후에 어느정도 느슨해지는게, 혈액순환이 개선되어서 정체된 체액이 몸에 균일하게 이동하고, 몸에 잉여 수분, 땀이 배출되어서 그렇습니다.

    [개선 방안]

    • 저녁 식사 때 염분섭취를 좀 줄이고, 알콜 섭취도 최소화 하히서, 자기 전에 다리는 약간 심장보다 높에 올리는 자세로(발 밑에 쿠션, 베게류가 무난합니다) 주무시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하루중 걷기나, 종아리/허벅지 스트레칭으로 정맥순환을 돕는것도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