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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제가한번먹어보겠습니다

제가한번먹어보겠습니다

단순히 생리불순이라고 생각해야할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20

복용중인 약

하루에 한 번 팍실(12.5mg), 자낙스(약 0.125mg) -> 우울증때문에 복용중입니다!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 아랫배나 등허리쪽 통증이 있어요. 생리통처럼요. 그렇다고 바로 생리를 하진 않고, pms같은 통증도 2주전부터는 시작하는것같아요. 아니면 아예 한달 전부터 느껴지기도 합니다.

정작 생리는 3~5일 남짓 하고있는데.... 자궁이 호들갑이 심한것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스트레스가 많고 신경써야할 일이 많은 편 이긴 합니다.

일상생활에 문제는 없지만 꽤 신경쓰여서 여쭙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생리불순은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 우울증으로 인해 팍실과 자낙스를 복용 중이며, 스트레스도 많은 상황이라면 이러한 요소들이 생리 불규칙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미쳐 생리 주기를 변화시킬 수 있고, 복용 중인 약물도 비슷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생리 시작 전에 느껴지는 통증이나 불편함은 일반적으로 생리 전 증후군(PMS)의 일환으로 볼 수 있지만, 그 정도와 기간이 다소 길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궁 통증이나 불규칙한 생리 주기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는 병원을 방문하여 검사를 통해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를 통해 신체 상태를 보다 정확히 이해하고 적절한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줄이려는 노력도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