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살아갈 힘이 없어질때 도움을 받는게 있나요
더는 희망도 안보이고 더 나아질거란 희망도 보이지 않을때 열심히 앞만 보며 달리다 좌절됩니다.
그럴때면 무엇에 희망을 걸고 나아가야할지 망막해지죠.
여러분들은 어떻게 힘을 내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럴땐 잠깐 쉬어가세요 마인드 정리할 시간은 있어야죠
계속 실패하더라도 계속해서 시도하는 그런 모습이 멋있는거 같아요 물론 상처가 없다고 말할 순 없을 뿐더러 그 사람의 노력에 대한 가치를 타인이 평가할 순 없지만 지금까지 달러온 당신이 멋있어요
저는 일단 잠을 자요 잠을 자면 머리가 개워지니까요 잠을 자도 그대로라는 사람도 있는데 그럼 여행이든 취미든 본인에게 투자를 해주세요. 작성자님은 쉬셔도 괜찮을거 같아요 지금 이 상태에서 계속하다간 자존감도 완전 바닥나고 육체적으로도 지치실거예요. 한번 심리 상담도 받아보시구 주변에도 조금 털어놓으세요. 작성자님 사람은 누구나 시련을 겪는다지만 힘든 강도는 다 다를거예요. 하지만 전 작성자님이 그 기나긴 노력 끝에 마침내 성공이라는 목걸이를 걸게 될거라 믿어요. 너무 본인에 대해서 좌절, 자책하지 마세요
본인의 노력은 이 세상 누구보다 최고인거 같으니까요
넘어지더라도 잠시 휴식을 취하고 다시 일어서서 앞을 향해 달려가세요 지치면 쉬어도 돼요
최종 골인점에 도달하시길 바라요 :)
삶 자체가 고통의 연속이라는 것을 일단 인정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행복은 잠시 잠깐 스쳐지나가는 것일뿐 지속되는 것은 아니더라구요. 저도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건강도 안 좋고 상황이 매우 안 좋아진 상황인데 그렇다고 마냥 지켜보고만 있을 수도 없고 포기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서 일단 마음을 다잡기로 했고 하나하나 일을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건강적인 문제가 해결이 되다보니 그나마 희망이 보이기는 하는 것 같습니다. 인간은 삶이 고달프고 힘들 때 힘들지만 정신적인 성장을 한다고 합니다. 비온 뒤에 땅이 더 굳듯이 위기를 기회로 발판삼아 버티고 나아가다 보면 좋은 날이 오지 않을까요. 저는 스스로를 다독이고 마음을 비우고 생각을 비우는 연습을 합니다. 그러면 현실이 보이고 이 현실을 마주하면서 오는 문제점이나 시련을 하나하나 풀어갈 그나마의 힘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저도 같은시절을 겪고 있는데
우선 희망이 문제일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희망보다는 목표로 표현하고 살았습니다.
희망은 왠지 운과 주변의 긍정적인 변수를 생각하다보니 안되었을때 좌절이 너무 크더라구요.
하지만 목표로 바꾸니까 그때부터는 내능력의 문제로 주변이나 하늘을 탓하는 일은 없더라고요.
그래서 공부를 더하거나 다시하거나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좌절이 커서 정말 살기 힘들때는 하루만 생각하고 사세요. 내일이 두렵지 오늘은 두렵지 않습니다.
그렇게 지내다보면 긍정적인 변수(희망? / 목표?)같은게 반드시 생기더라고요.
당분간은 오늘만사세요.
저도 갸끔은 잘 모르겠는 미래와 당장 눈앞의 막막한 현실에 글쓴이분과 비슷한 내용을 느낍니다
그럴땐 우선 넓은 마음으로 조금도 희망적인 미래를 생각하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필요합니더
나에게 투자를 합니다 힘들어도 즐겁게 힘들고 싶어서
힘들땐 열심히 힘들어 하되 맛있는 걸 먹는다던지
값이 나가더라도 가지고싶던 물건을 사던지
친구를 불러 만나기도 합니다
안해보던 것들을 시도해봐도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