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들이 있는데..
평범하게 대화를 나눈다면 모를까 귓청이 떨어질 만큼 떠드는 이유가 뭘까요? 다른 사람들한테 내용이 다 들린다던지...
고함을 지르면서 말한다던지...자기들끼리 깔깔대고 쩌렁쩌렁하게 말하는 분이요. 특히 아주머니분들이 주로 그러시고 오늘도 마찬가지로 다른 손님들이 견디다 못해 나가는 와중에도 꿋꿋하게 자리에 앉아서 그러시던데...ㅠㅠ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서비스 업(커피 전문점) 같은 곳에서 일을 하다 보면 저런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저또한 경험을 해봐서 잘 알고 있습니다. 아침부터 와서 오후까지 떠들다가 가는 사람들도 많이 봤습니다. 달랑 커피 한잔 시켜 놓고요. 아줌마 4명 정도가 일주일에 3-4번씩 와서 시끄럽게 떠들고 시간 때우다가 가더라구요. 하지만 머라고 할수 없는게 현실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조용히 해달라고 했다가 오히려 욕을 먹을수 있으니까요. 서비스업에 종사를 하면 어쩔수 없는 부분 같습니다. 참고 견뎌야죠.
그런 사람은 모르는 거에요 자기가 그렇게 시끄러운지
자기만 아는거죠 그래놓고 뭐라그러면 오히려 성질내죠
배려 자체가 없는 성격이라서 그렇다고 보시면 됩니다.
중국 사람들 대부분이 그렇게 시끄럽고 배려가 없는
이유가 개인주위 성향이 강해서 그런거잖아요
그 분도 마찬가지 라고 생각합니다 자기만 아는거죠
무슨업종에서일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떠들고 시끄러워어 다른손님들이
자리를 일어나시는경우가 있다면 그분들에게
정중히 소리가 너무크다고 목소리를 낮춰달
라고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손님분들중에 아주머니들이 시끄럽게 한다는거 같은데
그런분들은 본인이 시끄러운지 못느낄수도있습니다
그럼 조용히 조금만 조용해달라고 말하면
왠만한분은 인지하시고 조용히 말씀하시드라구요
일단 그런분들이 많기는 하더라구요.
나이들수록 그러신분들이 있는것 같기도하구 또 청소년들도 그렇기도하고, 여러분류에 사람이 있는거 같아요. 일단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없는 것 같아요. 씁쓸합니다.
본인의 소리가 그렇게 크다는 걸 모르거나, 알더라도 본인의 소신이나 뜻이 강해 이 정도는 민폐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듯 합니다. 아마 직접 말해도 굉장히 기분 상해 할 가능성이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