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요 지역과 고가 주택은 공급절벽과 풍부한 현금성 수요로 인해서 오히려 상승세를 이러가는 반면에 대출 규제로 인해 자금력이 부족한 이들에게는 진입 장벽이 더욱 높아져서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 DSR 3단계와 대출 한도 축소 기조속에서 무리한게 빚을 내는 영끌은 금리 부담과 상환 리스크를 키울 수 있어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지금 시점에는 무리한 추격매수나 조급함보다는 본인의 자금 여력과 소득에 맞춘 실수요 중심의 안전한 내 집 마련 계획을 세우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최근 발표를 한 부동산 관련 세제개편의 경우 부동산 가격 안정화를 위한 정책이라기 보다는 공정세율 측면에서 세제를 개편한 수준이라 보여 집니다. 부동산 가격 안정화를 위해서는 공급 정책이 우선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다음주 쯤 수도권 5만호 이상 조기 착공등의 발표가 있고 계속적인 공급 정책과 아울러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서울 및 수도권에 집중된 많은 것들이 지방으로 분산이 되게 될 때 부동산 안정화가 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