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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돌이
여름철에 차량 에어컨에서 나는 퀴퀴한 곰팡이 냄새를 막으려면, 목적지 도착 5분 전에 a/c 버튼을 끄고 송풍 상태로 에바포레어를 말려줘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이 방법이 실제로 악취 예방에 큰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완전끈질긴호랑이
에어컨틀때 밖의 온도와 내부의온도가 달라서 내부에 결로가 생기고 물이 맺힙니다. 그상태로 그대로꺼두면 곰팡이가생기죠.. 그래서 송풍을틀어서 안을 건조시키고 꺼주시면 냄새관리에 좋습니다~ 하지만 5분으로는 좀 부족해보여요~~ 상황에 맞게 더 오래틀어주시는게 좋을것같아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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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꽃게64
안녕하세요.
에어컨 냄새가 심하게 나면 참는게 많이 힘들데요.
도착 5분전 송풍으로 돌리면 곰팡이를 막아서 악취발생에 도움이 됩니다.
도롱이
네, 도착 3~5분 전에 A/C를 끄고 송풍만 켜면 습기를 말려 곰팡이와 세균 번식을 줄이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이미 냄새가 심하게 난다면 에어컨 필터 교체 등의 방법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평소에 송풍 건조와 필터 관리를 함께 해 주시면 에어컨 냄새 예방에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