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성인되고도 아무것도 안하고 살거같아요
보통의 삶을 살때 아무것도 안하고
해도 안 될 것 같은 느낌 아무것도 하고 싶고 마음이 없어서 뭘 해야 할지 막막함 편한 생활에 머무르는데
부모님 돈으로 생활이나 집에서 살다가 아끼는것도 안되면 밖에서 지내거나 직접 죽을려고 하는데
취업이나 진학도 잘 모르겠어요 평소 잘하는거든 좋아하던거든 내가 이걸 잘하는게 맞나? 이걸 좋아해도 달라지질 않아서요
이렇게 중학교부터 고3때까지 이런삶에 익숙해진거 같아요
늘 대화가 안통하면 입을닫고 놀림이 있어도 빨리 시간이 가길 비니 집밖은 표정관리나 말조차 안되더라고요
진학이나 취업도 내가 뭘 해야되는지 모르겠어서 그냥 놓은거 같고요
최소한 부모님돈을 써도 아끼거나 한끼나 두끼정도만 먹고 배달음식도 아끼고 사치나 생활물품도 최대한 안쓸려고요
최악은 부모님이 성인되고도 이러면 널 밖으로 내보내겠다, 어떻게 살거냐하는데 밖에 진짜 나가면 노숙자가 될거같기도 하고 그래요
시간보내는것도 금방가길 원하고 힘든일은 피하고 싶어서 맨날 말수도 없고 웃음기도 없어서 그런지도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