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등교 안하고 졸업할수있나요..

현재 고2 입니다. 학교를 가는것 자체가 힘들어요. 그냥 집 밖을 나가는것도 귀찮고 싫어요.. 학교에서 별 문제는 없고 그냥 공부 못하는 학생인데 학교가 너무 가기 싫어요.. 학교 등교안하고 졸업장을 딸수는 없을까요.. 자퇴하기에는 제가 공부를 너무 못하고 자퇴해서 공부할것 같지가 않아서요... 대책 이런거 없나요 온라인 수강으로 출석을 챙긴다던지.. 학교가 가기 너무 싫어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온라인 수업 위주로 출석하며 고등학교 졸업장 받을 수 있는 정식 방법으로는 방송통신고등학교 전학이나 편입학 하는 방법 있기는 합니다. 일반 고등학교처럼 졸업장 수료 가능하고 수업 방식은 집에서 인터넷 온라인 강의 듣고 출석은 한달에 2번 정도 격주 일요일에 지정된 학교 출석 수업 나가고 정규 고등학교 졸업장 받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식 키우는 부모님 입장에서 답변 드리자면 지금 고2 학생 신분에 학교 가는것 자체 싫은건 얼마든지 이해 하는데 집 밖 나가는거 자체 귀찮다면 자칫 집 안에 갇혀버리는 일명 히키코모리 또는 은둔형 외톨이 가능성 있습니다. 지금 고민 부모님과 상의 해보고 차라리 전문가 심리상담 받으면서 벗어나는게 가장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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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교육법상 일반 고등학교에서 등교를 전혀 하지 않고 졸업장을 받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려면 전체 수업일수의 3분의 2 이상을 반드시 출석해야 학년 진급과 졸업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상태에서 무단결석이 누적되면 학교 규칙에 따라 제적 처리가 되거나 미인정 결석으로 인한 유예 처리가 됩니다. 자퇴 후 검정고시를 보는 것이 두렵다면 등교를 최소화하면서 고등학교 졸업장을 딸 수 있는 대안적인 교육 제도를 활용해야 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고 정식 고등하굑 졸업장을 받는 국립방송통신고등학교로 편입학하는 것입니다. 방송통신고등학교는 평일에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온라인 수강을 하고 한 달에 딱 두 번 주말에만 학교에 출석합니다.

  • 졸업장을 딴다는 것도 어느정도 등교일수 채우고

    그런 다양한 것들이 복합적으로 적용되어 따게되는 것 같은데요. 귀찮아서 가고 싶지 않다는건 좀 그렇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