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자의 경우 쉽게 설명을 드리면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 원안이고 비싸게 팔 경우 세금을 최대한 적게 해서 처분을 하시는 것이 기술이라 볼 수 있습니다. 즉 개발 가능성이 향후 시세 상승이 충분하고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이 되는 부동산을 발굴하는 것이 첫번째이고 그에 맞게 예산 (자기자본 + 레버리지)을 활용을 해서 매수를 하고 단기보다는 최소 2년 이상 장기로 보고 향후 시세가 상승을 하면 엑시트하는 전략으로 가야 합니다.
다만 현재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인해서 시세상승이 제한적일 수 있고 금리도 높은 단계 및 대출규제등으로 부동산 투자에 다소 어려운 환경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도권 소형 아파트나 빌라를 대상으로 약 3000~5000만원의 소액자금을 활용해서 교통 호재와 학군이 우수한 1등 입지를 우선 선정한 사례가 많습니다. 현장 임장을 통해서 저평가된 매물을 급매로 낙찰받거나 매입한뒤 수리를 거쳐서 전세를 맞추어 자본금을 최소화해서 2~3년 내 매각시 30% 이상의 수익률을 거둡니다. 초보자는 무리한 대출을 피하고 자신의 자본 규모에 맞는 소액 투자처부터 시작하면서 철저한 권리분석과 발품을 통한 입지 분석을 습관화하는 것이 성공의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