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도면 그냥 “마른 몸”은 아니고 이미 어느 정도 라인은 올라온 몸 같은데요? 복근 윤곽도 살짝 보이는 편이라 아예 근육 없는 몸은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체지방은 꽤 낮은 편 같아요😊
다만 헬창 느낌의 두꺼운 복근이 아니라 “슬림한 복근형”에 가까워 보여서 본인이 근육이 없다고 느끼는 걸 수도 있어요 근무 끝나고 홈트 정도 하고 있는데 저 정도면 기본은 이미 있는 편입니다
만약 더 선명한 복근 원하면 무조건 굶는 방향보다 복근 운동 강도랑 전체 근력운동을 조금 올리는 게 좋아요 특히 하복부랑 옆구리 라인 운동 추가하면 확 달라집니다 크런치만 하지 말고 레그레이즈 플랭크 케이블류 느낌 운동 같이 들어가면 좋아요
그리고 은근 중요한 게 수분이랑 염분 상태라 어떤 날은 복근 잘 보이다가 어떤 날은 묻히기도 합니다 사진 기준으로는 충분히 운동한 몸 느낌 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