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하고 있는 분들을 보면 얼굴이 밝아요. 기운이 따뜻하다고 할까요.
그리고 매사 회식이나 그런 자리에서 보면 행동이 다르죠.
챙기는 것도 잘하고 보통 사람들이보기에도 애인 있을 것 같다 이런말
하는 이유가 주변사람들 섬세하게 잘 챙기는 것 같아요.
매력있는 행동들을 하기도 해요. 커피는 먼저 타준다거나
함께 차마시면서 이야기를 하더라도
사귀는 사람 이야기도 재미나게 잘 해주고
선물은 어떤 것을 해줄까 이런 대화들 하다보면
정말 많이 사랑 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죠
그래서 사랑은 숨길 수가 없다 이런 말을 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