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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실한산양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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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걸렸는데 외출 가능할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복용중인 약
록소포펜정, 파리엔정 10 미리그램, 오페나딘서방정

주사 맞은 후 금일 포함 5일 됐는데 지금 먼 거리 이동해도 상관없을까요?

아니면 진짜 쉬는게 나을까요..?

약간의 방사통 정도만 있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허리디스크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장거리 운전이나 장시간 앉아 있는 등 허리에 부하를 주는 자세 통증을 유발하는 동작이나 활동은 허리디스크에 좋지 않으며 쉬어 주시는 것이 좋으나 어쩔 수 없이 이동하셔야 한다면 중간중간 일어서서 움직여 주시거나 허리를 뒤로 젖혀주는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풀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소준헌 물리치료사입니다.

    허리디스크 5일차이신데 아직 통증이 있으신것 같습니다.

    우선 몸통을 돌리는게 가능한지 먼저 체크를 해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테스트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앉아서 다리사이에 배게를 끼고 무릎으로 배게를 잡은 후

    양쪽 어깨에 손을 교차해서 두신다음

    몸통을 돌렸을때 해당 배게 위치 까지 어깨가 오는게 정상각도 입니다.

    해당 부분에 크게 제한이 없다면 괜찮지만, 그게 아니라면

    통증 부위에 삼출액으로 움직임을 제한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상태에서 장시간 이동을 하신다면 매우 힘들고, 상태가 악화 되실 수 있습니다.

    좌우 회전도 안나오면 앞뒤는 말할것도 없고, 쉬시는게 낫습니다.

    그래도 반드시 움직이셔야한다면 병원을 들려서 약과 주사치료를 충분히 받으신 후 전문가 상의하에 움직이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현재 통증이 극심하지않고 저번 주사치료 이후 호전이 보이셨다면 외출은 고려해볼수 있습니다.

    다만 허리에 자극을 주거나 무리하게 움직이는건 삼가하시고 처방 받은 약이 있다면 약을 소지한 상태로 외출하시길 바랍니다.

    보통 통증이 있다면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는게 맞지만 충분한 회복이 되었다면 적절한 일상생활을 하는것이 회복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상태에 따라 적절히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허리디스크 주사 맞고 5일이면 짧은 이동은 가능하지만, 먼 거리는 솔직히 쉬는 게 낫습니다.

    방사통이 아직 있다는 건 신경 자극이 완전히 가라앉지 않았다는 신호예요.

    장시간 앉아 있으면 주사 효과가 떨어지거나 통증이 다시 세질 수 있어요.

    꼭 이동해야 하면 중간중간 일어나 걷고, 허리 지지대 착용은 필수입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천천히 움직이세요!!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활동에 크게 제한이 발생하는 정도의 통증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면, 가벼운 외출은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낮습니다.

    다만, 장시간 이동시에는 중간에 자세를 바꾸거나 몸을 가볍게 움직여주시는 것처럼 허리에 부담이 덜 가해지도록 해쥬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허리디스크로 주사 맞고 5일 지난 상태에서 약간의 방사통만 있다면 짧은 외출·이동은 가능하지만, 장시간 이동이나 오래 앉아 있는 건 피하는 게 좋습니다.

    지금은 회복 초기라 무리하면 통증이 다시 심해질 수 있어 가능하면 휴식 위주가 가장 좋고, 이동하더라도 중간중간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허리에 부담 주는 행동은 피하세요. 통증이 늘거나 다리저림이 심해지면 바로 쉬고 병원상담이 필요합니다. 

  •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현재 상태에서는 장거리 이동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허리디스크 급성기에는 보통 주사 후 1–2주가 가장 중요한 안정기입니다. 통증이 많이 줄었고 방사통이 경미하더라도, 장시간 앉아 있는 이동은 디스크 압력을 다시 높여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차량·버스·기차 이동은 허리에 지속적인 미세 진동과 굴곡 부담을 줍니다.

    외출 자체가 절대 금기는 아니지만, 짧은 거리·짧은 시간·자주 자세를 바꿀 수 있는 조건이라면 제한적으로 가능합니다. 반대로 먼 거리 이동, 1시간 이상 앉아 있어야 하는 상황, 짐을 드는 일정이라면 지금은 쉬는 쪽이 회복에 유리합니다.

    현재 복용 중인 진통소염제와 근이완제는 증상을 가려줄 수는 있으나, 디스크 회복을 보장해 주지는 않습니다. 통증이 줄어든 시점에 무리했다가 재악화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시점에서는 “가능은 하나 권장되지는 않음”에 가깝고, 특별한 불가피한 사정이 없다면 최소 1–2주 정도는 이동을 최대한 줄이고 안정하는 것이 예후 면에서 더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