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언어와 발음이 좋지 않은 7세 아이 어떻게 해야할까요?
발음이 정확하지않고 언어가 느린 7세 아이 구몬같은 학습지가 좋을까요? 센터 다니면서 언어치료를 하는게 나을까요? 내년에 학교 들어가는데 걱정이네요ㅠ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현재 7세 이고 발음이 부정확 하다 라면
언어센터에 가서 상담을 받고 아이의 언어적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가정에서는 아이에게 언어적 감각자극을 제공시켜 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언어적 감각자극 제공 방법으로는
아이에게 매일 꾸준히 책을 읽어주는 것, 아이에게 자주 말을 걸어주고 질문을 해주면서 아이가 답변 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주는 것, 단어카드+책의 문장을 아이에게 읽어 전달을 하고, 아이에게 천천히 또박또박 따라서
말 해 볼 수 있도록 연습 시켜 주는 것, 아이와 놀이 활동 시 언어적 소통을 자주 해 보는 것 등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학습지는 아이가 어느 정도 언어적 이해.인지가 충분 하다 라고 판단 되어질 때 시작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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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아이가 7세인데 아직도 언어발달이 느린 상황이라면
부모로서 충분히 고민되실 만한 부분이에요~
일단은 가장 먼저 학습지 학습보다는
센턴에 가서 언어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제일 좋을 거 같습니다.
언어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우선인 거 같으며
가정에서도 발음 교정을 많이 해주시고
대화를 통해서 상호작용을 많이 해주셔야 할 거 같아요
7세인데 언어치료를 받는 것이면
조금 느린 부분은 있지만.. 그래도 꾸준히 센터에 다니면사
치료를 받고 교정받는 훈련을 꾸준히 받다보면
아이가 점차 좋아질거라 생각이 드네요.
가정에서도 함께 협력해서 대화를 자주 해주시고
발음교정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시는 것이
정말 필요할 거라고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발음이 정확치 않고 언어가 느린 경우라면 학습지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발달 센터에 가셔서 정확한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평가를 받아 보시고 문제가 크기 않다면 학습지와 가정 지도로 교정하시면 되고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바로 센터에서 지도를 받으면 되기 때문입니다.
말이 느리고 발음이 정확하지 않은 것은 학습이 부족하다는 것보다는 다른 문제일 수 있기 때문에 학습지보다 발달센터 확인이 맞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7세인데 발음이 부정확하고 언어가 또래보다 느린 편이라면 학습지보다 먼저 언어발달 평가와 언어치료 상담을 받아보는 쪽을 권합니다. 학습지는 이미 있는 언어를 연습하는 데 가깝고, 발음/표현/이해 자체가 어려우면 부담이 될수 있습니다. 특히 내년 입학 예정이면 지금 점검해두는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7세 아이의 발음·언어 지체는 우선 언어치료 센터에서 전문 평가를 받아보세요.
학습지보다 치료가 우선입니다. 병원이나 센터에서 청력·구강 구조 검사를 하고, 주 1-2회 조음치료를 받으면 발음 교정에 효과적입니다.
집에서 혀·입 운동 놀이와 정확한 발음을 들려주는 대화로 지원하세요.
구몬은 한글 기초에는 도움이 되지만 발음 교정에는 한계가 있으니 치료와 병행하면 좋습니다.
입학 전 치료 시작하면 학교 적응에 큰 도움이 됩니다. 불안하시면 소아청소년과나 이비인후과에 먼저 상담하세요.
안녕하세요.
7살인데 발음이 또래보다 많이 부정확하고 언어 표현이 느린 편이라면, 학습지보다 전문적인 언어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특히 학교 입학 전에는 발음, 이해, 표현 등의 전반적인 능력을 정확히 보는 것이 필요한 만큼, 언어치료 센터의 상담이 더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학습지는 발달 자체를 끌어 올리는 데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어요.
아이마다 차이는 있지만,
조기에 개입할수록 학교 생활 적응이나 또래 관계에도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집에서는 천천히 정확한 표현을 자연스럽게 다시 들려 주시고,
아이가 말하는 것을 위축되지 않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