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대현동, 신사동 가로수길, 동대문 등 과거 서울의 대표 핫플레이스였던 상권들의 침체와 성수, 홍대 주변, 문래 등 신규 상권 및 마용성, 노도강 주거지역의 부상은 서울 내 인구 이동, 소비 패러다임의 변화, 젠트리피케이션 및 부동산 임대료 구조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소위 예전에 뜨는 장소들은 높은 임대료와 유동인구의 급감으로 인해서 임대료 대비 낮은 매출로 공실이 속출을 하는 반면 신흥으로 떠오르는 동네의 경우 많은 사람들이 몰리기 때문에 임대료를 내고도 충분한 매출발생이 가능하다 볼 수 있고 아울러 이러한 지역도 점점 더 임대료가 올라가게 되면 결국 예전에 인기 있었던 장소들과 비슷한 모양새로 갈 가능성도 있다 사료됩니다. 결국 유행은 돌고 인기 있는 핫플들은 좀 더 임대료가 낮은 곳으로 이동을 하면서 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 사이클도 존재를 하기 때문이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고임대료 부담으로 개성있는 자영업자가 쫒겨나는 젠트리피케이션, 관광객 트렌드변화, 건물주들의 건물 가치 하락 방지를 위한 고가 임대료 고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성수, 연남, 문래 등 부상이유는 공장, 주택가를 개조한 독창적인 골목 문화와 팝업스토어등 2030맞춤형 공간 경험 을 제공하고 기존 대형 상권 대비 합리적인 임대료가 만든 트레드 이주 현상 떄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