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잠수탄 업체에게 시공을 강제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누수 문제로 설비업체를 고용해서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말도 안되는 금액 뻥튀기(단순 검사부터 100 이상)로 처음부터 잡음이 있었지만 서로 합의된 금액으로 시공했습니다
문제는 후처리인데... 공사>절반 입금>후처리>나머지 입금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는데 절반 입금 후 전화가 와서 나머지 금액을 먼저 입금하라고 하더군요
당연히 저희는 거절했지만 그쪽에서 이정도 신뢰도 없이 하면 안된다, 공사하는데 계속 옆에서 보시지 않았냐, 책임지고 후처리 일자에 가서 확인하겠으니 선입금해달라고 하셨습니다(녹음본 있음)
그래서 결국 당일에 입금을 해드렸는데 후처리일자에 오지도 않으시고, 물이 이전보다는 양이 줄긴 했으나 어쨌든 계속 새고 있습니다... 그날부터 계속 연락드렸지만 일절 받지 않으시네요
제가 예상하기론 처음 제시한 금액이 아니라 합의한 금액에 불만이 있으셔서 잠수를 타신 것 같은데 새 업체를 찾자니 이미 공사를 해놓으셨고 이걸 처음부터 다시 뚫거나 한다고 하시면 금액도 그렇고 시간도 그렇고...
녹음본을 사용해서라도 후처리 하시게 강제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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