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가 갑자기 하늘의 별이 되었어요.
남자 친구가 심정지로 하늘의 별이 된지 보름이 지났어요. 매일같이 만나 서로 회사에서 있었던 얘기도 나누고 얘기 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주말이면 경치 좋은곳 가서 걷기도 하고 식사도 하고~그 햇수가 3년 조금 안되었어요. 그런 남자 친구가 지금 옆에 없으니 나 혼자 뭘 할수도 없고, 허망하고 인생 덧 없다는 생각에 친구 있는곳에 가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일하면서도 생각나고, 사진 보면 어느새 울고 있고, 집에 가면 보고 싶은 마음에 계속 울고 있습니다. 마음 단단히 잡고 서서히 잊길 바라고 있는데 그게 잘 되질 않아요. 그저 그 친구한테 가고 싶은 맘 뿐입니다. 세월이 약이라 생각하면 될까요? 어떻게 이 허무한 마음을 추스를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