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 얼굴만 주름이 생기는게 아니라 내장기능도 노화가 일어납니다 신경감각도 둔해지고 전방위적으로 균형이 깨지게 됩니다 엉덩이도 바른자세로 걷지 않으면 나이가 들면서 근육이 줄어들어 어르신들 엉덩이는 말라있는데 근육도 쓰는법을 잊어가기 때문입니다 목이 마른 감각도 잃어가서 주기적으로 물을 마셔줘야 합니다 이렇게 생체리듬이 변하고 호르몬의 분비도 당연히 문제가 생깁니다 대체로 생체리듬이 빨라져서 초저녁에 잠이 오고 일찍 깹니다 푹 늘어지게 자는것도 젊음의 특권이죠 특히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의 분비도 줄어드는데 일종의 수면을 유도하는 호르몬으로 보시면 됩니다 안타깝지만 노인이 될수록 신체능력도 기억도 신경감각도 그리고 잠드는것도 하나씩 하나씩 둔해져 갑니다 그래서 건강관리를 일찍 시작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