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모자른데 완장을 차고 누군가 지적하면서
본인 자존감 채우는 것들이 정말 많군요.
대한민국이 왜이렇게 사람들이 힘들어하느냐면
저런 것들 때문이죠 저런 거 쓰레기 버려버리면
아마 세상은 아름다워질텐데
저런것들이 한자리 하면서 지잘못없다 자위질
하니까 이 세상이 이모양인 거 같군요.
예전에 장사치 돈얘기 하는 것들 하고 얽히지 말라고 선비님들이 말하고 더러운 것들이 주는 물한잔도 먹지말라고 얘기하는 어른들 말 알겠네요.
그리고 그런 집단은 멍청한 무리가 군중심리 있어서 눈치보며 피의 쉴드를 친답니다. 근데 곧 망하더라구요. 시체 떠내려간다고들 하잖아요.
저는 그런 쓰레기 옆에 있는거 너무 지치네요.
왜 타인 지적하고 잘못된거처럼 완장차고 그러는건지 지가 뭐나 되는 줄 아는 듯 실제로는 그 쪼그만한 완장에 취해서 지가 휘두르며 사는 못난거였는데 그걸 볼 줄은 모르더군요.
무슨 돈얘기 꺼내면서 돈이 안정적이니 뭐니 지가 배가 불러서 그런가봐요. 다 그렇게 보이는 거죠. 남이 가지고 있는 몇천원 몇만원이 크게 보이고 부럽고 뺏고싶고 멍청해가지고.
전 그런거랑 엮이기 때문에 집단이 싫으네요.
전에 앱이든 게시판이든 사람들이 막 자신의 의견 내고 집단 나가겠다고 하는 심리 충분히 이해 갑니다. 얼마나 어이가 없었을까요.
이미 사라진 그들이지만 위로를 보냅니다.
그들한테 빨아 먹은건 또 얼마나 많을까
그들에게 빨아먹고 빌어먹어서 세운가치
참 더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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