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진짜로소란스러운녹차
올리브유는 혈관건강에는 딱히 도움이 안되나요?
어떤 의사분이 유튜브 채널에 나와서 그러시더라구요 혈관건강 생각해서 먹는거면 차라리 오메가3먹으라고 특히 공복에 올리브유 먹는게 살만 찌고 별로 효과 없다고... 그럼 올리브유는 어디에 좋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올리브유는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인데요, 올리브유에는 올레산이라는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버터나 라드처럼 포화지방이 많은 지방을 대신해서 사용하면 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이 되고,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에는 폴리페놀 같은 항산화 성분도 들어 있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오메가3는 올리브유와 역할이 조금 다른데요, 혈중 중성지방을 낮추는데 효과적이기 때문에 중성 지방 관리가 필요하다면 오메가3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식단에서는 올리브유는 공복에 먹는 것보다 샐러드나 채소요리등에 활용해서 포화지방을 대체하는 방향으로 활용하고, 오메가3는 등푸른 생선 등을 활용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혈관 건강을 위해 올리브유를 공복에 먹기 보다는, 평소 요리에 활용하면서, 주 2~3회 등푸른 생선을 섭취하는 방법등을 활용하셔서 건강한 지방 섭취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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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
그 의사분이 하신 말씀이 영양학적으로 맞습니다.
‘공복 올리브유 원샷’이 혈관 건강에 기적적인 특별함을 준다는 건 과학적 근거가 부족합니다. 올리브유는 한 큰술(약 15ml)에 120kcal 정도 되는 고열량 식품이라, 아무 생각 없이 숟가락째 들이켜다 보면 하루 권장 칼로리를 쉽게 초과해 체중만 늘어나거나 위산 역류,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올리브유는 언제, 어떻게 좋은 걸까요? 핵심은 "마시는 약"이 아니라 "음식의 영양을 극대화하는 촉매제"로 쓰는 데 있습니다.
올리브유의 진짜 효능과 올바른 활용법
1. 채소의 영양 흡수율 폭발 (지용성 비타민 촉매)
당근, 토마토, 브로콜리, 시금치에 들어 있는 비타민 A, D, E, K 및 라이코펜 같은 항산화 물질은 기름과 함께 먹어야 몸에 흡수됩니다.
특히 토마토의 라이코펜은 올리브유와 함께 익혀 먹거나 드레싱으로 곁들일 때 체내 흡수율이 몇 배 이상 껑충 뛰어오릅니다.
2. 식후 혈당 급상승 방지 및 인슐린 민감성 개선
식사할 때 샐러드 드레싱 등으로 올리브유를 살짝 곁들이면 위장에서 음식물이 소화되는 속도를 느리게 만들어 줍니다.
이 덕분에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주어 결과적으로 과식을 예방해 줍니다.
3. 만성 염증 완화 및 장 윤활 작용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에 든 '올레오칸탈' 성분은 강력한 천연 항염증제 역할을 합니다.
풍부한 불포화지방산(올레산)이 장운동을 부드럽게 도와 변비 예방에 유용합니다.
결론적으로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을까?
1) 공복에 들이키지 마세요: 위장에 부담을 주고 불필요한 칼로리만 찍히기 쉽습니다.
2) 지중해식처럼 식사에 곁들이세요: 샐러드에 뿌리거나, 구운 채소나 토마토 요리에 치는 방식이 올리브유의 효능을 최대한 뽑아먹는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혈관 중성지방 관리가 직접적인 목표라면 오메가3 영양제를 챙기시고, 올리브유는 매일 식탁에서 맛과 건강을 챙기는 풍미 좋은 건강 지방으로 활용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
올리브유의 올레산과 폴리페놀은 LDL 산화를 방지하고 혈관 염증을 줄이며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데 탁월합니다. 공복 섭취 시 과다 섭취만 주의하면 대사 안정에 도움을 주며, 오메가-3와는 서로 다른 역할을 하는 보완 관계입니다.
엑스트라버진 등급으로 적정량(1스푼)을 채소와 단백지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원인: 올리브유의 올레산과 항산화 성분은 혈관 염증 완화 및 대사 안정에 효과적이므로 과다 섭취만 피하시면 훌륭한 지방원입니다.
수칙: 엑스트라버진 등급 선택, 적정량(1스푼)을 채소/단백질과 함께 섭취를 실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올리브유가 혈관 건강에 도움이 안 된다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대규모 임상 연구에서 입증되었듯이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의 풍성한 올레산과 폴리페놀은 혈관 내피 기능을 개선하고 LDL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억제해서 심혈관 질환 위험을 크게 낮춥니다.
해당 영상에서 의사가 비판한 포인트는 혈관 효능 자체가 아닌 공복에 기름을 마시는 유행과 만병통치약식 오해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올리브유는 한 큰술에 약 120kcal에 달하는 고열량 순수 지방이라, 식사 외에 추가로 공복을 섭취하시면 잉여 칼로리로 인해서 살이 찌고 위식도 역류나 설사를 유발하기 쉽습니다.
그리고 혈중 중성지방을 직접 떨어뜨리게 되는 약리적인 효과 부분에서는 오메가3(EPA, DHA)가 더욱 명확하고 강하기에 혈관 치료 목적이시면 오메가3를 권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올리브유는 어디에 좋을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올리브유의 진짜 가치는 나쁜 지방을 밀어내는 우수한 대체재이며 전신 항산화제라는 부분에 있습니다. 버터나 가공 식용유 대신에 사용하시면 인슐린 감수성이 개선되고 만성 염증 수치가 떨어지게 됩니다. 특히나 올레오칸탈 성분은 소염 진통제와 유사한 방식으로 염증을 줄이게 되고, 샐러드, 채소와 함께 섭취를 할 때 지용성 비타민 흡수율을 최대화하고 장내 유익균 증식을 도와줍니다.
굳이 공복에 억지로 마시기보다 매일의 식사에 있어서 포화지방을 대신해서 곁들여서 드시는 것이 혈관과 대사 건강을 완전하게 누리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섭취법이 되겠습니다.
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결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