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의 5년만난 연인이 결혼생각이 없데요

친구의 5년만난 연인이 있는데요 그 연인이 취준생을 하다가 잘안되서 눈을 낮춰서 다른곳에 취업을 해서 2년째 일하고 있는데요 결혼이야기가 나오니 본인은 아직 결혼생각이 없다고 했다네요 헤어질지 고민이라는데 저는 헤어지라 했거든요.. 5년만났는데 결혼생각 없으면 그게 맞는거 아닌가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5년만났는데 결혼생각이 없다면 그만만나는게 나을거 같아요 결혼도 서로 생각이 맞을때 해야하는데 한명이 생각이 없다면 둘다 힘들어지더라구요 나이만 먹게되고 시간 소비적인 데이트를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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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맞습니다. 5년동안 사귀셨는데 결혼 생각이 없다라고 하시는분이시라면 결혼하고 싶은 분 입장에서는 헤어지시는것이 맞습니다. 생각보다 아직 좋은사람들 많습니다. 멋지게 새로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일단 상대방이 결혼 생각이 없는 이유를 들어봐야 하지 않을까요?

    현재 환경상 결혼이 부담되거나 어렵다거 생각한 건지 아니면 친구분이랑의 결혼을 생각해보지 않은건지 말이에요.

    전자라면 환경의 개선을 전제로 할 때 결혼 생각이 있는지, 만약 개선이 없더라도 함께 경험한다는 마음가짐으로 결혼 생각이 있는지 확인해야 할 것 같고요.

    후자에 해당되고 친구분운 결혼 생각이 있다면 헤어지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 결혼 생각이 없다는 것은 자신이 가진것도 없고 현실자각이 와서 그렇게 말 한거 같아 보이네요 1년을 만났건 10년을 만났건 남자는 현실 자각이 오거나 부담이 올때는 직접적으로 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을 껍니다 이런경우 솔직히 대화를 통해서 결론을 내리는 것이 좋을 듯 해보이네요

  • 상대방도. 생각이. 없으면. 괘안은데. 

    혼자. 생각이. 없으면. 힘들죠. 한쪽은. 하고싶고. 한쪽은 싫고 

    서로. 얘기를. 해보는게. 낳지. 싶은데요

  • 오래 만나더라도 연애관이나 결혼관이 같다면 두 사람의 관계에는 딱히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나이를 먹어가는데 누군가는 결혼을 원하고 또 누군가는 그렇지 않다면 자신과 연애관이 같은 다른 누군가를 만나는 게 맞다고 봅니다. 결혼을 하고 싶은 사람은 결혼을 원하지 않는 사람을 붙들고 시간만 보내는 게 되버리니 본인의 행복을 위해서라도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 5년이나 만났는데 결혼생각이 없고, 친구는 결혼 생각이 있다면 나이가 더 들기전에 헤어지는게 서로를 위해 좋을거 같아요! 가야할길이 달라서요

  • 친구 분이 지난 5년간 만나던 연인이 결혼을 할 생각이 없다면

    현실적으로 그런 커플은 최대한 빠르게 헤어지시고

    결혼 생각이 있는 분은 다른 짝을 찾아야지

    결혼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 네 맞아요 5년이나 만나서 결혼 생각 없으면 지금애인 보다 좀더 좋은 상대 나오면 갈아타겟다 인디 그것 능력이되는 사람이나 그런데 이별이 맞음

  • 친구분의 아니가 결혼 적령기라면 헤어지는데 맞는 것 같아요.

    그게 아니라면 당장 헤어지고 결정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두분 관계에 대한 목적이 서로 다를 수 있으니까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5년이상 만났는데 결혼생각이 없다면 한살이라고 어릴때 헤어지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분들은 딱히 결혼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서 헤어지고 나이먹고 후회하는분들으 태반입니다.

  • 만약 친구분이 여자분이고 나이가 결혼적령기이면 진지하게 이별 고려해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아무래도 여자는 남자보다 결혼 시장에서 나이 때문에 받는 영향이 더 크기 때문에 굳이 결혼생각 없다는 연인 붙들고 있을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결혼적령기 훌쩍 지나서 헤어지면 그때가선 지금보다 연애 기회가 줄어들 위험이 커요

  • 그냥 다른 사람 만나라고 하세요.

    실제 연인들 중에 그런 이유로 많이들 헤어져요.

    결혼 하고 싶은 사람은 해야죠 뭐.. 관심없는 사람 계속 잡고 있기도 뭐하잖아여ㅠ

  • 5년만났는데 결혼 생각이 없는거면 상대방에게 너무 매너도 없고 예의가 아닌 거 같은데 물론 저의 생각이지만 그러면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라도 헤어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