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술먹은 다음날 왜 속이 안좋고 화장실을 자주 가죠?
술을 좀 먹었다 하면 다음날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고 속도 별로입니다. 술이 원인일까요? 술이 소화기관에 안좋은 영향을 주는 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알코올은 위장 점막을 자극하여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위산 분비를 증가시키기에 속쓰림, 매스꺼움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위장관의 운동성을 증가시켜 음식이 더 빨리 장으로 이동하게 맹급니다.
이뇨작용을 촉진하여 몸에서 수분을 빠르게 배출시킵니다.
이로 인해 탈수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속쓰림과 피로가을 더 심하게 만듭니다.
장내 유익균을 감소시키고 유해균을 증가시킵니다.
이러한 미생물의 불균형은 소화불량, 가스, 설사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알코올은 대사과정에서 간에서 아세트알데하이드라는 독성물질로 변화되며 이 물질이 몸에 남아 있으면 메스꺼움과 속쓰림을 유발합니다.
속이 안 좋은 이유
알코올은 위와 장의 점막을 자극해 염증을 유발하고, 위산 역류나 위염, 심하면 급성 췌장염까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속쓰림, 구토, 복통 같은 소화기 증상이 흔하게 나타납니다.
알코올 대사 과정에서 생성되는 아세트알데하이드라는 독성 물질이 몸에 남아 숙취와 불쾌감을 심화시킵니다.
화장실을 자주 가는 이유
알코올은 ‘바소프레신’이라는 항이뇨 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해 소변량을 늘리고, 이뇨 작용을 촉진해 소변을 자주 보게 만듭니다.
장 점막을 자극해 장의 연동운동을 활발하게 만들고, 수분 흡수를 방해해 설사나 묽은 변을 자주 보게 됩니다
술을 마시고나면 몸속에서 밖으로 배출하려고하기 때문에 몸에 수분이 빨려나갑니다.
간이 오히려 건강해서 해독을 빨리하는경우에 오히려 속이 더 빨리 안좋아지는데 간에서 해독시킬수있는 그 이상 드시게되면 못버티고 게워내게 되는것입니다ㅠ
맞습니다. 말씀하신 증상은 술이 직접적인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알코올은 위와 장을 자극해서 위산 과다 분비, 장운동 촉진, 탈수, 췌장 자극 등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