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 발생하면 대부분 사람들은 책임 보다는 왜 발생했는지 원인부터 말하는게 일반적인가요?

회사생활 등 업무 하다보면 개인 능력이나 성향에 따라 다양하게 해 내는데 누구나 실수하는 경우 있습니다. 실수하는 경우 대부분 사람들 보면 책임 보다는 왜 발생했는지 원인부터 우선 말하는데 원래 이런게 일반적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안에서 무슨 일이 발생하면 가족끼리는 그 일을 함께 해결하려고 노력하지요.

    그러나 사회에서는 다릅니다.

    회사는 성과를 내야하는 조직이기에

    일이 발생하면 그 원인을 찾는게

    일순위 일수 밖에 없죠.

    그 원인을 찾아 해결을 하고 원인을

    제공한 사람이 책임을 지는 구조로

    가죠.

    회사에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회사에서는 책임을 지고 물러나는 사람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회사는 이런 상황이 일반적 입니다.

  • 제가 회사를 다니면서 질문자님처럼 느껴지는게 많았는데 왜 일이 발생했을때 원인을 먼저 밝히냐면 누군가가 책임을 져야 하는일이면 그 책임을 떠넘길수 있는 상대를 찾기 위함인것 같아요.

  • 아무래도 사람이라는게 본능적으로 자기 방어를 먼저 하려고 하다보니 그런 현상이 생기나봅니다. 실수가 생겼을때 남탓을 하거나 환경 탓을 하려는게 아니라 내가 왜 이렇게 행동했는지 그 과정을 설명해서 정당성을 얻고싶어하는 마음이 커서 그런것이지요. 책임지는 모습이 보기에는 좋지만 막상 본인 일이 되면 당황해서 말이 길어지는게 보통 사람들 심리라고 봅니다. 그러니 너무 야박하게 보지 마시고 원래 사람 마음이 좀 약한 구석이 있구나 하고 넘어가시면 속편하실 겁니다.

  • 사실은 원인을 알아야 그걸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일단은 원인을 파악하고 책임 소재를 확인하는 것이 맞다고 합니다. 다만, 일의 경중 등에 따라서 판단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