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조용한 시골 저령한 귀농생활이 하고싶어요

나이 조금더 들면 귀농해서 살고 싶은데 그럴여력이 아직 부족하고 좀 싸게 집 구하고 그곳에서 농사나 다른 일거리로 먹고 살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초기 정착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려면 지자체나 농어촌공사의 농촌에서 살아보기 및 농지은행 임대사업을 통해서 거주지와 농지를 저렴하게 마련하세요. 귀농귀촌종합센터를 통해서 정착 지원금, 주택 수리비 보조, 농업 창업 자금 지원 제도를 활용하면 초기 자본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농업에만 의존하기보다는 온라인 직거래나 특산물 가공, 지역 커뮤니티 일자리 등 다각적인 수익 모델을 사전에 파악하는 것이 현실적이며 희망 지역에서 최소 1년 정도는 거주하면서 실제 생활 환경과 소득 구조를 체득한 뒤에 본격적인 귀농을 결정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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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요즘 시골의 경우 인구가 줄어 들고 있기 때문에 인구소멸위험지역의 경우 기본소득을 주면서 전입을 장려를 하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가고 싶은 후보지를 정해서 해당 지역의 기본소득이 주어지는 지역인지 또한 귀농에 대한 주택 및 귀농장비 지원등 지차체마다 각기 다른 다양한 정책등이 있으므로 시간나실때 한번 알아보시는 것도 방법이라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농사만으로 먹고 살기는 어렵다 생각합니다. 귀농 초기 난이도가 높습니다. 대신 생활비 구조 + 작은 농사 조합이면 충분히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반귀농 형태가 가장 실패 확률도 낮고 좋은 선택지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