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정착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려면 지자체나 농어촌공사의 농촌에서 살아보기 및 농지은행 임대사업을 통해서 거주지와 농지를 저렴하게 마련하세요. 귀농귀촌종합센터를 통해서 정착 지원금, 주택 수리비 보조, 농업 창업 자금 지원 제도를 활용하면 초기 자본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농업에만 의존하기보다는 온라인 직거래나 특산물 가공, 지역 커뮤니티 일자리 등 다각적인 수익 모델을 사전에 파악하는 것이 현실적이며 희망 지역에서 최소 1년 정도는 거주하면서 실제 생활 환경과 소득 구조를 체득한 뒤에 본격적인 귀농을 결정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선 요즘 시골의 경우 인구가 줄어 들고 있기 때문에 인구소멸위험지역의 경우 기본소득을 주면서 전입을 장려를 하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가고 싶은 후보지를 정해서 해당 지역의 기본소득이 주어지는 지역인지 또한 귀농에 대한 주택 및 귀농장비 지원등 지차체마다 각기 다른 다양한 정책등이 있으므로 시간나실때 한번 알아보시는 것도 방법이라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