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쉬쉬하는 느낌이 있는데 a가 있어요?

a는 사람패는걸 워낙 좋아하는데 이게 재대로 패면 법에 걸리니까 격투와 mma를 해요.

솔직히 이렇게라도 패지 않으면 막 몸이 쑤셔요.

사실상 스포츠를 가장한 폭력을 즐기는건데

없지 않아 이런 분들도 세상에 많겠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폭력을 운동으로 해소하는 것은 정신과적으로 사용 되는 치료방법입니다

    보통 그런 생각으로 운동을 하는것 까지는 가능하지만

    잘 하게 되기는 어렵죠 그러니까 보통은 더 많이 얻어맞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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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런 사람들이 있죠. 전투본능이든 정말 선천적으로 악하든

    나보다 아래로 보이는 애들은 밟아야 직성이 풀리던 그런 종자가 있어요.

    그런 경우에 운이 좋아 파이터에 입문해서

    직성에 맞게 사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젊은 시절에 그렇게 생활하다 전과를 달고 운이 좋으면 조폭에 들어가고, 운이 나쁘면 양아치에

    돈놀이 하면서 불법이 좀 더 하면서 주먹을 쓰는 케이스가 많죠.

    옛날 인터넷이 이렇게 활발하지 않던 70~80년대에는 확실히 이걸 조폭이나 일반인 나뉘었지만

    지금은 그런 개념이 사라진지 오래라..

    윤리적인 그런개념을 배울 곳이 없어서 정말 양아치가 많습니다. 진상의 윗단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