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에 따른 공기의 수축과 팽창의 문제입니다.
추울 땐 공기가 수축하며 타이어압이 내려가고 더울 땐 그 반대입니다.
공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겨울엔 공의 바람이 빠져 쪼그라들죠.
이때 공을 바닥에 떨어뜨리면 거의 붙듯이 하고 바람이 꽉 차 있으면 바로 튕기죠.
이렇듯 온도의 차이로 인해 타이어는 접지력에 큰 변화가 생기고 타이어 마모와도 연관되며 핸들링도 차이가 생기죠.
바닥에 붙어버리면 핸들링이 어려울 것이고 그 상태로 운행하면 마모도 심하겠죠?
요즘 기압 체크해서 타이어에 공기를 주입하는 소형 기기들이 많으니 장만해서 트렁크에 갖고 다니시면 편합니다.
안전과 관련된 것이니 타이어 압력상태 무시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