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물건을 잘 버리지 못하는데 고칠수 있나요?

집에 쌓아두고 버리지 못하는 물건들이 넘쳐납니다. 옷이며 책들로 집이 점점 고물상이 되어가는데 못버리는 습관 어떻게 고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 먼저 자신은 왜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지 객관적으로 파악해야 합니다. 애착 심리는 물건에 담긴 추억이나 감정 때문에 버리지 아까워하는 경우입니다. 낭비에 대한 두려움은 아직 쓸 수 있는데 버리면 낭비하는 것 같다는 생각 때문에 버리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나중에 혹시 필요할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에 버리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결정 장애는 무엇을 버려야 할지 선택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입니다. 완벽주의는 언젠가 정리해야지라고 생각하면서 완벽하게 정리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시작조차 못하는 경우입니다. 습관하는 오랫동안 버리지 않는 습관이 굳어진 경우입니다. 최근 1년 동안 사용한 적이 있는지, 앞으로 1년 안에 사용할 가능성이 있는가, 지금 당장 필요하거나 나에게 기쁨을 주는 물건인가, 똑같은 물건이나 비슷한 기능을 하는 물건이 있는가를 생각해 보시면 좋습니다.

  • 물건을 잘못버리는 것도

    아주 안좋은 습관중에

    하나라고 생각하세요

    그거 잘못하고 있는 습관

    입니다 반드시 고치셔야

    됩니다

    계속 쌓아두면 물건이

    나보다 귀하게 생각되어져서 더 못버립니다 남들이

    볼때 쓰레기를 집에 보관하고 있는것과 같습니다

  • 자신이 사용하던 옷이나 물건을 버리기 아까운건 어쩔 수 없지만 과감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즉 최근 몇개월간 단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물건은 과감하게 정리를 해야합니다. 나중에 한번 사용하겠지라고 생각을 하게되면 절대 버리지 못합니다. 일단 물건이나 옷을 모두 펼쳐놓고 최근 한두달동안 사용하지 않은건 모두 버리는 정리를 수시로 하셔야합니다.

  • 제가 인생을 조금더 살아본 바로

    저도 버리기에는 너무 멀쩡하고, 언젠가는 필요할것 같아서 못버리는 것들이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사용하지 않는 것들은 결국 나중에도 사용하지 않고 방치가 되면서 짐만 되더라구요.

    그런것은 한번 날을 잡아서 싹 버리거나

    나눔을 해 버려야 합니다.

    저는 다행히 와이프를 만난후 와이프가 한번씩 정리해서 버리고 있죠.

    옷같은 경우 안입는 옷 10벌 버리면 새옷 사준다거나 이런 조건도 있습니다.

    ㅋㅋ

  • 사람마다 성향이 달라서 . 가장 깨끗한것은 아무것도 없는것 입니다 한번에 고치기는 힘들고 조금씩 버리던가 당근에 책이나 옷들을 팔아보세요

  • 정리는 물건을 버리는데서 시작을 합니다. 그리고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것은 아까워서 그리고 일종의 강박관념이 있어서 그럴 것 같습니다. 약물의 도움도 좋고 아니면 1년내 쓰지 않을 것을 분류하고 이 기준을 넘어가면 과감하게 버리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그러한 물건을 쌓아두는 습관을 저장강박증 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심각할 정도라면 사실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습관이라기보다 그것이 지속되면 습관을 넘어선 정신질환으로 변화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마음의 상태를 점검해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