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사진 찍히는 게 왜 이렇게 어색할까요?

거울 볼 때는 괜찮은 것 같은데 사진만 찍으면 표정도 어색하고 마음에 안 듭니다. 다른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잘 찍던데 비결이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사진 찍히는게 항상 어색한 편이라 공감이 많이 됩니다.

    거울을 볼때는 괜찮아 보이는데 막상 사진으로 보면 표정도 굳어있고 웃는 것도 부자연스럽게 나올때가 많더라고요.

    아무래도 카메라를 의식하면 몸도 긴장하고 표정도 딱딱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잘 찌는 분들을 보면 부럽기도 합니다.

    억지로 포즈를 취하기보다는 편하게 대화를 하거나 웃는 순간을 찍는 것이 훨씬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 같고 여러장 찍다보면 마음에 드는 사진도 하나쯤은 건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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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무조건 이가 보이게 웃어요 그럼 표정이 밝아보이죠 그리고 저는 그런 생각해요 지금이 가장 예쁜 내모습이니까 행복하게 남기자 사진찍는것도 연습과 나만의 노하우가 조금은 필요하더라구요 오늘 가장 예쁜 나의 모습을 남기세요~

  • 저도 사실 사진 찍힌다고 생각하면 부끄러워서 미쳐요…

    저는 이쁘게도 안 생겨서 더 그런지 ㅠㅠ

    모르겠다만.. 님은 그래도 자신감을 가져보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