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 미미삼은 현재 재건축 절차가 진행 중인 단지로 알고 있습니다. 이미 몇 년 전에 안전진단을 통과했고, 올해는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 주민공람까지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앞으로 실제 사업이 얼마나 빠르게 진행될지는 예측하기 어렵지만, 현재까지의 진행 상황을 보면 재건축 사업이 계속 추진될 가능성은 비교적 높아 보입니다.
다만 재건축은 향후 절차가 남아 있고 추가분담금이나 사업성에 따라 속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후 상황은 좀더 지켜봐야 할듯 보입니다.
월계 미미삼은 최고 50층 약 6100세대 대단지로 재건축 가능성이 확실히 열려 있어서 GTX-C 광운대역세권 호재와 함께 장기적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막 정비구역 지정 단계를 밟는 초기 단계인 만믐큼 실제 입주까지는 10년 이상의 장기 레이스를 각오해야 하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그러니 조금 비싼 가격에 매수했더라도 광운대역 일대 개발 잠배력을 보고 진입하 장기투자라면 타장하지만 사업 지연 가능성도 늘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