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명절에 잔소리 어떻게 대처하나요???

예전엔 그냥 저도 흘려들었는데

40넘어가니까 가쥭들 친구들 다들 애낳규 경혼하고 잘사는거 보니까 부럽기도하고 걱정되서그래 이딴말로 시작하면서 선봐라 결정사라듀 가라 하면서 잔고리하는데 긁히고 짜증이나는데 ..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척들이 잔소리하면 처음엔 저도 맞받아쳤더니 저만 예의없는 사람 되어버리고 분위기가 싸해지고 저한테만 다들 뭐라해서 그 뒤론 이런 말 계속 하면 다음부터 안 온다고 해버렸더니 다들 저 말고 그 분한테 그만해 이런 분위기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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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가장 스트레스 안 받는 방법은 부모님은 평소에 찾아서 마나고요 명절에는 여행을

    떠나는 겁니다 혼자 즐기는 나 혼자의 여행이라고 보고를 하고 그냥가면 됩니다

    그래서 친척들을 만나지 않으면 잔소리 듣지 않습니다

    그 친척들 나중에 아무 소용도 없습니다 본인만 행복

    하면 됩니다

  • 명절에 가장 어려운 점이 바로

    어르신들이 무심코 하는 잔소리입니다.

    그런 잔소리 그냥 하지 않게 미리

    집에 가시기 전에

    조율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냥 일 한다거나 다른 약속 있어서 안갈수 있으면 가지 않는게 최고 방법 이지만 반드시 가야 한다면 큰 종이에 손으로 직접 선봐라 잔소리 듣는데 20만 원, 결정사 가라 회원가입비 100만 원 전액 지원시 가능 등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도 실제 과거 온라인에서 인기 있었던 방법 사용 해보는 것도 있습니다. 지금시대 그런말 하면 꼰대 취급 받고 무엇보다 40넘어 존중 받지 못하는 말과 감정은 짜증 유발 합니다.

  • 안녕하세요 좋은하루 보내세요입니다

    솔직히 어르신분들은 저희세대랑 다른점이 많아서

    가치관차이로 이런 문제가 생기는것같아요

    솔직히 들을 가치가 없다고생각합니다

    그냥 저는 알아서할게요정도로 대처하네요

    더 화내봤자 안통할테니..

    고생이 많으시겠네요 상처받지마시구 힘내세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세요

  • 혼자 여행을 다닙니다’

    작성자분께서도 저와 같은 고충을 겪고 계시군요? 저는 그런 잔소릴 미연에 차단하고자 제가 떠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