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무차별 살인 범죄가 어떻게 무기징역서 끝나는지?
길 걷다가 갑자기 아무나 찔러 죽이는 사람들이 대부분 무기징역을 받았는데 왜 사형이 아니고 무기징역인가요? 아무 죄 없는 사람을 죽였는데 사람의 목숨의 값이 다 같다는 사실로만 쳐도 살인자는 당연 사형인데, 범죄 동기도 이상하고 사회 전체에 갑자기 그냥 이유없이 길에서 찔릴 수도 있다는 공포심을 준다는 것도 어마어마한데 어떻게 무기징역에서 끝나는 거죠? 말이 되나요?
반성도 믿기 어려운 거고 자백도 유명사건은 다 녹화돼 있어서 하는 건지 믿기 어려운데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