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의 과거력이 있는 상태로 갈비뼈를 다친 경우, 이후 늑간신경통의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대상 포진 후 갈비뼈 사이에 통증을 느끼는 것과 같이 갈비뼈를 다친 이후에 신경이 눌리거나 자극을 받은 경우 통증을 느끼는 분들이 있지만 이유가 명확하지는 않아 진통제를 드시거나 심한 경우, 신경차단술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CT 검사에서 까지 이상을 발견하지 못하였다면 영상 검사를 통해서 그 원인을 찾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외상을 입은 이후에 증상이 생기신 것이라면 타박상 증상이 오래 지속되는 것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합니다. 진통제 복용을 통해서 증상을 조절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을 권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