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 당첨률은 어느정도 되나여? 많이 낮나요

청약 당첨률은 어느정도 되나여? 많이 낮나요

계속 싣도해보는데 잘 안되네요

ㅜㅜㅜ

금액대가 엄청 비싼곳도 많고

청약도 결국은 돈 많은 자가 가져가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솔직히 말씀드리면 많이 낮아요. 특히 서울·수도권 인기 단지 기준으론 거의 ‘로또’ 수준입니다.

    최근 당첨률 현실 (2025~2026년 기준)

    서울: 평균 경쟁률이 100대 1을 넘는 경우가 많고, 당첨 확률은 대략 1% 안팎입니다.

    (예: 올해 1~8월 서울 평균 약 99.8:1 → 당첨 확률 약 1%)

    강남권이나 입지 좋은 단지는 200~600대 1까지 가기도 해서, 추첨제 기준 0.2~1% 수준으로 떨어지는 경우도 흔합니다.

    경기·인천: 서울보다는 낫지만 여전히 낮아서 대략 5~20% 정도 (경쟁률 5~20대 1 수준).

    전국 평균: 최근 13개월 연속 한 자릿수 경쟁률(5~7대 1 정도)을 기록 중입니다. 예전처럼 전국적으로 미친 듯이 높은 건 아니지만, ‘될 만한 곳’만 몰리는 양극화가 심합니다.

    인기 단지(10대 건설사 + 좋은 입지)는 여전히 세 자릿수 경쟁률이 나오고, 외곽·지방·중견건설사 단지는 미달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계속 도전해도 잘 안 되는” 느낌이 드는 게 정상입니다.

    “결국 돈 많은 사람이 가져가는 거 아니냐?”

    어느 정도는 맞는 말입니다.

    가점제에서는

    무주택 기간 길고

    부양가족 많고

    청약통장 오래 넣은

    → 고가점자(60~70점대 이상)가 유리합니다. 청년·미혼·1인 가구는 구조적으로 불리해요.

    당첨 후에도

    분양가가 계속 오르고(최근 서울 평균 분양가도 크게 상승), 대출 규제가 빡빡해서 현금 동원력이 중요합니다.

    계약금·중도금·잔금 마련이 안 되면 당첨돼도 포기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요.

    결국 “가점 높은 사람 + 자금력 있는 사람” 위주로 돌아가는 경향이 강합니다.

    다만 완전 부자들만 가져가는 건 아닙니다.

    특별공급(신혼·생애최초·다자녀 등)이나 추첨제 물량, 공공분양, 무순위(줍줍) 쪽으로 눈을 돌리면 상대적으로 기회가 있는 편입니다. 그래도 인기 공공주택도 경쟁률이 세 자릿수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쉽지는 않아요.

    현실적인 조언

    서울 인기 단지만 계속 넣는 건 확률상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가점이 낮다면 추첨제 비중 높은 단지, 경기 남부·인천, 공공분양, 무순위 위주로 전략을 짜는 게 낫습니다.

    분양가가 너무 높은 곳은 당첨돼도 부담이 커서, 본인 자금 여력을 먼저 냉정하게 계산해 보세요.

  • 요즘 청약 통장 당첨률은 거의 지옥수준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예 있는 청약 통장도 해지하는 분들이 늘어나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어차피 가지고 있어야 청약 당첨이 되지 못하기 때문이라니

    얼마나 높은지 상상하기 힘들 정도내요.

  • 청약 당첨률은 어느정도되어야 낮다고 보는것은 100% 넘어가면 누군가는 탈락하기 떄문에 100% 넘어가면 높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101%가 되도 내가 탈락하면 높은거죠 . 요즘에는 자기자본비율이나 그런것을 따지기 때문에 무조건 청약만 해서는 안됩니다

  • 반갑습니다. 아무래도깜찍한황새 인사드립니다!

    인기 지역은 경쟁률이 높아 당첨이 어렵지만 가점제와 추첨제가 있으니 조건에 맞는 유형을 잘 노려보시면 좋은 기회가 올 거예요.

    추가로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확인하고 답변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