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퇴거자가 0명이라는 수치는 해당 단지의 선호도가 매우 높았음을 의미하지만 예비 순번이 몇번인지에 따라서 기회는 충분히 다를 수 있습니다. 청약 현장 분위기는 단지별로 매년 바뀌므로 최근 고금리나 대출 규제 등의 변수로 인해서 잔여 물량이 예상치 못하게 발생하는 경우도 많으니깐 무조건 포기하기보다는 예비 순번을 확인해서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 예비당첨자 추첨 과정이 진행될때까지는 마음을 비우고 관망하시되 순번이 앞쪽이라면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서 잔금 마련 계획과 대출 가능 여부를 미리 점검해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솔직하게 판단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청약이라도 인기가 있는 지역이라면 포기물량이 나오기 어려울수 있어 예비번호가 빠르더라도 최종 당첨이 안되는 경우도 많기 떄문입니다. 그런데 임대주택등과 같은 청약에서는 자격미달에 따른 당첨취소분이 있을경우 예비번호에 기회를 부여하기에 예비번호가 10번이내인 경우에는 나름의 기대는 가능할수 있지만, 이 또한 정확한판단은 아니므로 일단은 기다려보시는게 맞을듯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