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커피마시는오리451
채택률 높음
나의 가족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혹은 듣기 싫은 말은?
가족은 나에게 가장 가까운 존재로.
어떨 땐 힘이 되고, 어떨 때 원수같은 존재이기도 합니다.
곧 추석이라 본가에 가서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나게 되는데.
가족들과 만나면 이런 저런 얘기들을 나누게 되죠.
원래 가족들이랑 같이 사시는 분도 계실건데.
평소 가족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이 있나요?
아니면 가장 듣기 싫은 말은?
저는 수고했어, 고생했어.
결혼은 언제하냐. 이런 소리들인데.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