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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할때 폐활량을 좀 더 높일 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런닝할때 폐활량이 딸리면 조금가다가 옆구리가 많이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폐활량을 늘릴려고 코로만 숨쉬는 방법으로 조금씩 거리와 속도를 늘리고 있는데요.
폐활량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또 뭐가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폐활량을 단번에 늘리시기 보다는 꾸준한 연습을 통해서 늘리셔야 합니다.
러닝 시에 코로 숨을 들이마신 후 입으로 후 하고 뱉어 주시고,
발과의 리듬을 맞춰가면서 복식호흡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심폐 지구력을 높이는 가장 좋은 훈련으로 인터벌 훈련이 있습니다.
이는 폐가 더 많은 산소를 흡입하도록 함으로써 폐활량이 증가하게 되고,
심장과 폐의 산소 공급 능력이 향상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주 1회 정도는 인터벌 훈련을 꾸준히 하시면 좋습니다.
코로만 숨쉬는 방식은 엄밀히 말하면 퍠활량이 늘어난다기 보다는 한정된 폐활량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방법이죠.
폐활량은 어떤 요령으로 늘리는 것이아니라 장기간의 운동으로 늘려나가는 것입니다.
복식호흡을 숩관화하셔야 합니다.
복부 근육과 횡격막이 강하면 더 깊은 호흡이 가능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코어 근력을 강화하는 각종 운동들을 꾸준히 하셔야 하구요.
심폐 기능도 꾸준히 올리셔야 합니다.
인터벌 훈련이나 언덕 달리기, 수영이나 자전거, 고강도 훈련 등을 통해서 심폐기능을 향상시켜야 합니다.
폐활량을 키울 수 있는 운동을 소개해 들릴게요!
1. 계단 오르기
계단 오르기는 평지를 걸을 때보다 더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고,
보다 더 체내에 산소를 주입시켜 심폐기능이 강화됩니다.
2. 수영
수영은 유산소 운동입니다. 물속에서 호흡을 참고 내뱉어야 하기 때문에
폐활량을 증가시키는데 효과적입니다.
3. 달리기
달리기는 걷기보다 더더욱 심폐기능을 자극합니다. 또한 심장 근
력이 강화되어서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네요.
폐활량늘리기가 꾸준한 유산소운동이 젤 좋을겁니다ㅎㅎ
옆구리가 아프시다니 많이 힘드시겠네요.
코로 숨쉬기 연습하시는건 정말 잘하고 계신겁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천천히 걷다가 조금씩 속도를 올리는게 좋은데 이걸 웜업이라고 하죠
런닝할때는 호흡을 일정하게 유지하는게 중요한데 처음에는 3걸음에 들이쉬고 2걸음에 내쉬는
식으로 리듬을 만들어보세요
수영도 폐활량 늘리기에 정말 좋은 운동이랍니다
그리고 복식호흡 연습도 도움이 되는데 누워서 배에 책을 올려두고 호흡하면서
책이 오르락내리락하게 하는거에요
아 그리고 런닝할때 자세도 중요한데 어깨랑 팔의 힘을 빼고 편하게 하셔야해요
스트레칭도 꼭 하시구요 특히 가슴이랑 옆구리 스트레칭을 해주면 좋답니다
처음부터 무리하지 마시고 천천히 늘려가시다 보면 어느새 폐활량이 늘어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