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뒤나 목 앞-쇄골쪽, 손등 끝자락, 머리카락 끝
이렇게 뿌릴때 제일 잘 나는 것 같아요. 보통 맥박 많이 뛰는 곳에 뿌려요.
!모든 향수는 뿌릴때 비비지 않고 흡수될때 까지 기다리거나 두드려주세요!
목 뒤나 목 앞이 대화할때 제일 코랑 가까운거리다 보니 제일 향이 강하게 나요. 목이 애매하다면 손목에 뿌려서 귀뒤에 톡톡 발라줘도 좋아요.
제일 무난한 곳이 손목 손등인데 손 씻거나 긴팔입으면 향이 좀 오염?돼서 자주 뿌리긴 하지만 향이 자주 날라가기도 하는것 같아요. 그래도 많이 움직이는 부위라 살짝살짝 향이 은은하게 잘 나요.
제일 추천하는건 머리카락이긴 합니다. 나랑 살성이 잘 안맞는 향도 좋게 느껴지고 지속력이 제일 좋아요! 머리 풀고다니면 몸에서 나는 향보다 머리에서 나는게 먼저 느껴지기 때문에 향따 당할때도 거의 머리에 뿌렸을 때였어요. 다만 향수자체가 알코올 함량이 많아서 자주 뿌리면 머리가 상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필승 향기좋아야하는날에만 여기에 뿌려요.
향수 활용잘하려면 전날 옷에도 은은하게 뿌려두면 잔향이 남아서 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