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특성상 임야와 같은 산이 많고 실제 건축이 가능한 토지는 인구대비 매우 적습니다. 또한 수도권내 인구집중과 같은 지역 불균형도 심합니다. 이럴 경우 일정한 토지내 거주가 가능한 세대수를 최대로 해야 하기때문에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이 매우 유리한 구조입니다. 그런이유로 70~80년대 도시개발과정에서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이 함께 개발되었습니다. 이후에는 대단지 아파트를 중심으로 주변 시가지가 발달되면서 아파트에 거주하는게 생활 편리성, 접근성에서 유리하게 되어 아파트를 선호하는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