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별로 친하지 않는 친구 결혼식 가야할까요?
별로 친하지않지만 다른 무리들때문에 1년에 한번 볼까하는 친구가있습니다.
이런 친구의 결혼식은 가야할까요 그냥 모른척 해야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음... 솔직히 약간 애매한 상황이네요. 저라면 그 친구랑 앞으로 관계를 어떻게 하고 싶은지 생각해볼 것 같아요! 그래도 같은 무리라면 얼굴은 계속 볼 테니, 결혼식 참석해서 축하해주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큰 비용 안 드는 선물 준비해서 가볍게 다녀오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요. 가끔 이렇게 한 번 챙겨주면 오히려 관계가 편해지기도 해요!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1년에 한번 정도 보는데 결혼식을 그냥 안가면 나중에 서운해할 수도 있으니 일정이 있다고 핑계대고 안갈거같습니다.
별로 친하지 않고 1년에 한번 볼까 말까 한다면 제 생각에는 안가시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별로 친하지 않은데
결혼식에 가더라도 서먹하기만 하고 뻘줌하게 있다가 올 바에는 그냥 아예 안가는게 맞을거 같아요 저도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 결혼식 다녀왔던적 있는데 정말 어색하고 뻘줌해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별로 친하지 않는 친구 결혼식이지만 1년에 한번 볼까 말까 하는 친구라면 그래도 만나니까 가는게 나아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질문자님께서 내키지 않으시면 안가셔도 무방하다고 보아요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앞으로 계속 쭉 볼 사이 같으면 결혼식을 참석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 됩니다. 하지만 그 친구와 별로 친하지 않고 나중에 본인 경조사에 올 것 같지 않다고 생각 될 때는 과감하게 가지 않는 것도 좋습니다. 영영 남이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앞으로 계속 연락하고 지낼 친구이면 가시고 아닌 것 같으면 안 가셔도 될 것 같아요. 결혼하고 나면 친하던 친구들도 1년에 한 번 볼까 말까 하기 때문에 잘 안 만나던 친구들은 잘 생각해 보고 참석 여부 결정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친구들 끼리 무리로 1년에 한번 정도라도
어울린다면
시간이 허락 하는한에 결혼식 참석
하셔서 축하를 해 주는게 다음에 만날때
어색함이 없을것 같습니다.
세월이 지나 조금 더 친해진 상황이
되면 본인 경조 발생시 참석하게 되면
많이 미안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