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공사현장 돌 튀어서 차 흠집, 현금 합의했는데 후회되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공사 현장을 지나가다 포크레인이 깨는 돌 파편에 차량 도어 도장면에 흠집이 생겼습니다.
다음 날 현장을 찾아가서, 소장님한테 얘기를 하고 대략적인 수리비로 7만원을 받았습니다.
저도 잘 몰라서 우선 받고 돌아왔는데, 도장면이 나간 거라 전체 도색 비용은 25만~40만 원 정도라고 하더군요.
7만 원으로는 어림도 없는 금액이라 너무 후회됩니다.
이 경우, 이미 현금으로 합의를 본 상태라 추가 보상을 받기는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혹시 제가 받은 8만 원을 돌려주고 보양 주위의로 신고하겠다고 한 뒤, 공사 현장의 보험(영업배상책임보험)으로 정식 수리를 받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런 식으로 협상을 시도해 볼 만한 가치가 있을지, 혹시 다른 좋은 방법은 없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