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슬관절학회나 대한관절경학회의 임원 질문
제목과 같은 학회들에서 심사위원이나 평의원을 맡고 있는 사람들은 그만큼 수술 경험이 많은 사람들인가요?
곧 수술을 앞두고 있는데 예전에 저희 친척이 수술했다가 부실하게 되어서 또 끊어진 적이 있어서 전 확실한 분께 맡기려구요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학회 "심사위원.평의원"은 보통 해당 분야 "임상.연구 경력이 길고 동료 평가를 받는 위치"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그 자체가 "수술 건수나 최근 숙련도"를 100% 보장하진 않습니다.
예를 들어 대한정형외과학회.대한스포츠의학회 활동 이력과 "해당 수술의 최근 케이스 수"를 함께 확인하세요.
집도의의 "전문 세부 분야.연간 수술 건수.재파열률" 을 직접 질문하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답변이 도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의학관련 학회에서 임원과 같은 직책을 맡고 있는 경우에는 해당 분야에서 일정이상의 전문성과 경력을 인정받는 경우가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1명 평가대한슬관절학회나 대한관절경학회에서 심사위원·평의원·임원을 맡는 경우, 대체로 해당 분야에서 오랜 임상 경력과 학술 활동, 일정 수준 이상의 수술 경험을 갖춘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이는 평균적인 경향일 뿐, 직함 자체가 개인의 수술 숙련도나 결과를 100% 보장하는 지표는 아닙니다. 학회 임원은 연구·교육·학회 운영 기여도가 반영되는 자리이므로, 실제 수술 빈도나 최근 수술 성적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술의 완성도는 학회 직책보다는 해당 수술을 얼마나 많이, 최근까지 꾸준히 시행해왔는지, 본인과 유사한 케이스의 결과가 어떤지, 합병증 발생 시 대처 경험이 충분한지에 더 크게 좌우됩니다. 따라서 특정 학회 임원 여부는 참고 자료로 보되, 실제로는 집도의의 전공 세부 분야, 연간 수술 건수, 재수술률 및 설명의 명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보다 현실적인 판단 기준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아무래도 학회의 임원이 되기 위해선 충분한 숙련도 및 학술적인 부분에서 충분히 권위가 있습니다.
다만 질문자님의 가족분께서 의료 과실이 있으셨기에 다소 걱정되시겠지만 너무 걱정마시고 충분한 상담을 통해 신중히 선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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