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브로마제도 스스로 내린다 한거에요. 두알이나
성별
여성
나이대
60대
기저질환
혈압
복용중인 약
안정제등
한알반이나 뭐. 별로 이제'어지럽지 않아요. 중간에 깨는거 보다 그냥 반알 더 먹고 편히 잘래요. 일주일간 잘 잤었는데'반알줄이고도. 수목반알 더 먹고 금욜 또 빼보면 안좋을까요?당분간 먹을까요?멜라토닌 과 맥주땜시 세시에 깻을지도 몰라요. 술먹음 가슴이 뛰어서 술이'안 받는데'그날은 딱 한모금 먹고 한 백미리 가슴뛰어서 청심환까지 먹고 귀가 했는데 감기약까지 먹으니 어지럽더라구요 ㅠ 일저질렀어요 ㅜ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
일주일간 1.5정으로도 잘 주무셨다면 “줄이는 체력”은 이미 확인된 거라, 하루 이틀 깨진 걸로 바로 2정 고정으로 돌아가기보다는 이번 주는 반알을 임시로 더해(2정) 2–3일만 리듬 안정시키고, 컨디션이 돌아오면 다시 1.5정으로 복귀하는 방식이 더 깔끔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술 한 모금에도 두근거림이 오는 편이면, 그날의 알코올과 감기약이 겹치면서 각성과 어지럼이 크게 튄 가능성이 높아 “약이 안 맞아졌다”로 단정하긴 이릅니다.
금요일에 다시 빼보는 건 가능하되, 조건을 붙여서 술, 감기약, 카페인 없는 날에 시도하고, 3일 연속으로 같은 수면 패턴이 유지될 때만 감량하는 게 실패 확률이 낮습니다.
청심환까지 필요할 정도의 두근거림이 반복되면 수면제 조절과 별개로 심박과 혈압 변동도 같이 체크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