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콩국수 좋아하시나요? 안 좋아하시나요?

여름 별미로 전 가장 먼저 콩국수가 떠오르는데요. 콩국수는 꽤나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이더라고요. 콩물의 진득한 맛이 익숙치 않아 그런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먹다 보니 너무 맛있고 여름 마다 많이 먹게 됐어요. 여러분은 콩국수 좋아하시나요?

1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조건 좋아하는 음식이에요.

    고소하고 진한 국물이 매력적인 콩국수는 무더운 여름철 더위를 식혀주는 최고의 별미 중 하나라고생각합니다.

    부드럽고 진득한 식감이 처음에는 낯설 수 있겠지만 먹을수록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어 중독성이 매우 강해요.

  • 저는 콩국수 안먹어요 원래 면요리는 되게 좋아하는데 콩국수는 못먹겠더라구요 두부도 잘먹고 두유도 먹는데 일단 그 콩물 자체가 입에 안맞아요

  • 콩국수 먹어본적이 있는데 맛이 그저 그랬어요 시원하긴 합니다. 가끔 먹으면 괜찮아요 저는 굳이 사먹지는 않습니다. 냉면을 선호하죠

  • 저는 콩국수를 좋아하는데 여름에 얼음 넣어서 먹으면 아주 시원하고 별미입니다. 그리고 더위가 싹 가셔서 아주 좋습니다. 참고로 설탕 넣어서 먹습니다.

  • 저는 콩도좋아하고 두유도 좋아하고 두부도 좋아하지만 콩국수는 안좋아합니다 뭐라고할까요 먼가 텁텁한느낌?그게 좀싫은거같아요

  • 여름마다 회사에서 한번쯤은 콩국숙를 한번쯤은 해주었던것 같아요. 올혀는 아직 콩국수가 나오지는 않은것 같아요.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 전 개인적으로 불호입니다 조금 뭐랄까 텁텁하고 두유?맛이 강하게 나는 것 같아서용 근데 또 좋아하시는 분들은 많이 좋아하시더라구요 ~~

  • 콩국수 정말 좋아합니다. 콩국수 맛집을 찾아서 차를 타고 멀리 다녀올 정도로 정말 좋아합니다. 다만 요즘 콩국수도 몇 년전 돈카츠처럼 상향평준화가 되어가고있어 정말 기쁩니다.

  • 전 아직 초딩입맛인가 너무 싫어요ㅜㅜ특유 느낌이나 맛이 너무 적응이 안되고 안에서 거부하는 느낌이라 한번도 안 먹어 봣네요..ㅎㅎ

  • 저는 아주 좋아합니다.

    겨울에는 솔직하게 생각도 안나지만 !

    여름에 떠오르는 시원한 음식이고 !

    또 진짜 잘하는 콩국수집 가면 별미 중에 별미입니다 !

    저는 진짜 좋아합니다 !

  • 저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맑은 국물을 좋아하는데 정반대의 느낌이기도 하고 고소한 맛이 진하다보니 몇 입 먹으면 물리더라구요 

  • 저는 면요리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데요~

    이상하게 콩국수만큼은 잘 못먹겠더라구요ㅠ

    처음 콩국수를 먹었을 때 그 집이 못하는 집이었는지

    콩 비린내가났어요ㅠ

    그리고 할머니가 또 따로해주셨었는데

    트라우마가 생겨서인지 못 먹겠더라구요ㅠ

    그 이후로는 안먹은지 오래입니다.

    음식도 전 첫기억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제가 초딩입맛이어서 예전에 먹었을때는 맛이 없었는데 지금은 그래도 조금 커서 먹으면 맛있을거 같습니다. 소금 좀 뿌려 먹으면 진짜 맛있을거 같은데

  • 콩국수 좋아해요. 단백질 가득 건강음식이잖아요. 

    특히 맛있는 김치랑 먹으면 더 맛있어요. 

    잘하는 곳 가면 콩국이 엄청 고소해서 그먕 먹어도 좋아요

  • 여름엔 콩물국수지요. 저는 콩물한병 사서 거기에 서리태가루 한숟가락 소금 쬐끔, 설탕 한수저 넣어서 집에서 해서 먹어요 콩국물이 얼마나 진한지 넘 맛있어요.쌀국수로 넣어 먹어요

  • 콩국수 어렸을 때는 싫었는데.점점 맛있는거 같아요! 저는 구수한 맛 때문에 콩국수를 정말 좋아합니다! 열무김치랑 먹으면 꿀맛이에요

  • 콩국물 자체를 좋아해요 콩국수 넘 맛있어요 전 설탕넣고 먹는데 두유같은 느낌이라 김치 없이도 먹을 정도로 좋아해요 콩국물은 몸에도 좋잖아요 

  • 뭔가 애매한 느낌이네요 막 좋아하지도 안 좋아하지도 않은 그런 느낌 이네요 그래도 최근에 좀 먹었을때 나쁘지는 않더라고요 가끔 먹고 싶을 수 도 있을 거 같네요

  • 진주회관 콩국수!!! 일주일 내내 먹을수 있음 회사근처라 웃흥 ㅋ 콩국수 사즌이 되서 너무 좋아요! 저는 콩국수 소금파 입니다 ㅋㅋ

  • 콩국수!! 

    어렸을 때는 별로였는데 나이 들면서 입맛이 변하나봐요 맛있더라구요!!

    여름 별미라 자주 먹게 되는거 같아요 ㅎㅎㅎㅎ

  • 콩국수 좋아해요.

    콩국수는 한국 음식인데 화채랑 더불어 봄, 여름에 시원하게 먹잖아요.

    냉면, 막국수, 아이스크림, 빙수는 가을, 겨울에 난방 켜고 먹겠네요.

  • 나이가 드니 입맛이 변하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콩국수 별로 안 좋아했는데 요즘엔 여름 되면 한 번씩 사먹게 되네요. 은근 고소하고 맛있어요!

  • 니무 좋아합니다~

    여름만되면 콩국수물을 사와서 국수에 말아먹으며 여름을 버팁니다

    오이를 썰어 올려먹으면 시원함이 두배가 되어 더위쫒기에 딱이지요~

  • 너무 좋아하죠 특히 요즘 같은 여름 날씨에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별미죠 취향에 따라 소금이나 설탕을 넣어 먹는데 저는 소금이 좀 더 입맛에 맞더라구요

  • 저는 콩국수 좋아해요!

    물론 먹고나면 입안이 텁텁해서 조금 기분이 좋지 않긴

    하지만

    엄청 고소하게 맛나는 음식이 콩국수만한게 없더라구요!

  • 저는 콩국수를 안좋아해요ㅠㅠ

    많이들 구수하고 맛있다고 하는데

    저는 텁텁한 느낌이 들기도하고 걸쭉해서

    콩국수보다는 냉면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콩국수 좋아해요! 좋아하는데.. 정말 가끔 먹능것같아요 우연히 한번쯤 일년에 3본종도는 먹게되는거같은데 막 일부러 찾아서 먹는 음식은 아닌거같아요.. 근데 막상 먹으면 아주 맛있게 먹는음식이랄까요..?!

  • 콩국수 진짜 좋아합니당 ㅠㅠ 콩국수 먹으려고 여름을 버틴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아요ㅠㅠ 진짜 시원한 콩 국물 한입 먹고 면먹으면 여름의 더움이 싹 사라지는 마법에 걸린것 같더라구요,,!!

  • 저도 콩국수를 처음 먹었을 때는 좋아하지 않았지만, 

    먹다보니 점점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국물의 진득한 맛이 좋아서 즐겨 먹습니다~! ㅎㅎ

  • 최고입니다 지금 글 보니까 먹고싶네요 참고로 저는 소금파입니다 저희 할머니 콩국수는 정말 맛있습니다. 어릴 때 할머니 집에서 자라 그런가 가리는 게 잘 없긴 합니다

  • 어릴때는 엄마가 해주셔서 여름이면 곧잘 자주 먹었는데 나이먹고 나서 언젠가부턴가 후각이나 미각이 예민해져서  어느날부터 콩비린내같은게 살짝 느껴져서 그닥 먹는걸 선호하지 않습니다. 맛집가봐도 다 특유의 맛이 느껴져서 더 잘 안먹게 되더라고요

  • 저도 그 진득한 느낌 때문에 선호하진 않아요 ㅎㅎ

    돈 내고 사먹은 적은 없으나

    가족들이 집에서 콩국수 먹을 때 같이 먹으면 맛있긴 하더라구요!!

  • 어리땐. 별로 안좋아했는데. 나이드니. 

    먹게되네요 ㅠㅠ. 국수. 자체를. 싫어했거든요. 

    김치를. 마니. 않아서. 먹는 국수. 이젠. 먹어여

  • 어릴땐 이게 무슨맛인가 햇는데 어른되니까 가장 재료 본연의 맛을 잘 살린 음식이 아닌가 싶어요 ㅋㅋ

    진하면 진할수록 좋어요 ㅎㅎ 콩국수 내일먹어야지

  • 저는 콩국수를 안좋아합니다.

    콩물 자체가 고소한 건 알겠는데 설탕만 가득 넣어서 설탕 맛으로 먹는거라 별로더라구요. 차라리 저는 여름에 물회나 냉면 비빔국수가 훨씬 땡기고 좋아하는 편입니다.

  • 저는 엄청 좋아해요 콩국수하면 여름에 먹어야지 생각할정도로 좋아하는데요 콩국수의 고소한맛이 참 일품입니다 지역마다 소금이나 설탕을 넣어서 먹던데요 저희지역은 소금을 넣어서 먹는데 익숙한데 다음엔 설탕간을 해서 먹어봐야겠어요

  • 콩국수 너무 좋은데..싫어하는 사람이 많은것 같아요.먹을 사람이 없어요..ㅠ 주위에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요..ㅠㅠ그래서 슬퍼요.

  • 전 콩을 안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콩국수도 안 먹게 된 것 같아요 ^-ㅜ

    게다가 간혹 옆에 있으면 비린 냄새가 나는 경우도 있어서 거부감이 있어요. 잘 만들면 안 난다고들 하지만, 가끔 그런 콩국수를 만나게 되니 쉽지 않네요...ㅎㅎ

  • 콩국수.. 아무간도 안하고 먹은게 첫 기억이라 그닥 좋지는 않아요.

    콩국수처럼 꾸덕한 것 보다는 비빔국수나 잔치국수처럼 가벼운 느낌을 선호해서 약간 불호라고 할 수 있겠네요.

  • 어렸을때 한뱐 먹어본거같은데 그 이후로는 한번도 안먹었어요... 세상에 맛있는 음식은 많고 그만큼 내가 좋아하는 음식은 다를수있네요 ㅠㅠ

  • 진한 콩물의 콩국수 너무 좋아요~

    저는 본연의 맛을 좋아해서 소금 설탕 아무것도

    없이 먹는게 제일 맛있더라구요~ 열무와

    함께 먹음 진짜 꿀맛이구용~~

  • 여름은 찬 음식을 찾다가 배탈과 식중독에 걸리기 쉽고, 식욕이 떨어지는 일이 많은 계절입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찬 음식이기는 하지만 배탈나지 않는 콩국수를 즐겼습니다. 조리하기도 쉽고 맛도 좋지요.
    지금을 콩을 삶아 한번 먹을만큼씩 봉투에 담아 냉동시키면, 먹고 싶을때 쉽게 한끼를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순수한 단백질이어서 건강에도 좋고, 익은 김치는 물론 생김치와도 궁합이 맞는 여름철 최고의 음식입니다.

  • 저는 사실 어릴때는 콩국수 왜 먹는지 이해를 못했어요. 그런데 나이들고보니 왜먹는지 알겠더라구요. 고소한 맛이 있어요. 역시 나이들면 입맛도 변하나 봅니다.

  • 콩국수가 호불호가 많이 갈리긴합니다 저는 콩국수보다는 냉면을 더 선호합니다 ㄱ농국수가 저랑은 잘 안맞는것 같더라고요....

  • 처음에는 강한 콩향에 원래 국수하면 잔치국수처럼 시원히게 비워지는 맛을 좋아했는데요, 요즘은 오히려 진한 고소함이 당겨서 호입니다

  • 다시 잡숴봐 펭수가 생각나는 콩국수 설탕이든 소금이든 일단 처음에는 비릿해도 다음부턴 고소한 국수입니다. 콩국수 워낙 맛으로 먹고 고소하게 먹고 설탕. 소금도 뿌리고 먹는것이 맛있습니다

  • 저는 아직 어린이 입맛이라…ㅎㅎㅎ 지금 막 20살 된 대학생입니다! 그러다 보니 아직 콩국수를 많이 접해보진 않았는요! 그래서 제가 콩국수를 막 즐겨 찾진 않는 것 같네요 ㅎㅎㅎ

  • 더운 여름에 시원하고 고소한 콩국수 너무 좋죠. 고소하니 취향따라서 설탕을 넣어도 되고 소금을 넣어도 되고 아님 둘 다 넣어도 되니까요. 커스텀 콩국수 느낌이랄까요. 저도 어릴 땐 몰랐는데 20살이 넘어가니 콩국수의 맛을 알아버린 듯 합니다.

  • 저는 콩국수 보단 잔치국수를 너무너무너무 사랑합니댱 ㅎㅎㅎㅎ 콩국수의 걸쭉함 ?도 별로고 전 가벼우면서 맛있는 잔치국수 먹을랴용 ..

  • 나는 그 특유에 콩국수 맛 인가? 밍밍한 맛인가 그 맛이 싫어서 콩국수 같은 국수를 안먹어요 그리고 식혜도 한약 먹는거 같아서 별로 싫어하구용

  • 전 별로 좋아하지않아요. 첫 콩국수가 별로 였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약식으로 두유 사다 아몬드나 호두 갈아서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국수 삶아서 먹어요. 집에서 해 먹을 정도면 좋아하는건가?

  • 저도 콩국수는 좋아는 하지만

    아 오늘은 콩국수 먹고 싶어~

    라고 하지는 않는다는것.

    시원한 물냉면이나 소면 삶아서 열무김치국수는 엄청 좋아합니다.

    굳이 순위를 따진다면 첫째 물냉면 둘째 콩국수 ~~~

  • 콩물의 텁텁한 맛이 저에게는 불호인데,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것보면 여름레는 생각나는 음식이 맛는거 같아요.. 여튼 저는 안좋아합니더

  • 콩국수는 호불호가 있는 음식입니다 좋아하는분들은 콩의 고소함과달콤하을 즐기기의해 드시지만 싫어하는분들은 콩의 비리내에 거부감을 갖고있기 때문입니다

  • 저도 콩국수보다는 냉면을 먼저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ㅎ

    근데 콩국수도 여름별미라서 마니 먹게되는거 같아요

    일끝나고 새참으로 먹으면 꿀맛입니다 ㅎ

  • 먹긴 먹지만 그렇게까지 별로 좋아하지는 않아서 보통 엄마가 해줄때만 먹고 굳이 직접 해먹거나 배달 또는 식당에서 사먹지는 않아요 참고로 먹는다면 저는 설탕파 입니다 어릴때부터 그렇게 먹어서요

  • 좋아하진않지만 먹기는 먹어요

    내돈주고 사먹진 않아서 그렇지 

    싫어하진 않아여 

    부모님들은 콩국수 좋아하시더라고요 

    고소해서요 ^^

  • 저도 좋아하는데 메인메뉴로는 먹지 않는거 같아요 

    다른 메뉴들먹으면서 사이드로 시켜서 먹는데

    콩국수만 먹으면 뭔가 허전한 느낌이라 

    콩국수만 먹으로 간적은 없는거같아요

  • 콩국수. 좋죠 검은콩국수 도 좋고 그냥일반 콩국수도

    좋쥬. 시원한열무김치나 겉절이에 딱좋은

    여름별미죠. 요즘가격대비 마이비싼진듯요

  • 전! 호👍👍👍 그리고 소금파!!

    시원 고소한 콩국수에 오이를 넣고

    콩국수 한 입에 겉절이 또는 신김치 한 입!! 😍

    생각하는데 침고이네요~~ 오늘 저녁은 콩국수로 갑니다!! 🤩

  • 콩국수?당연히 사랑하죠!!!!!!겁나 맛있는걸요

    먹다보면 진짜 고소하고 소금넣으면달콤해지기까지 하잖아요 아 이 글르니까 또 먹고 싶네요

  • 여름에 꼭 한번 먹으러 가는 메뉴인거 같아요! 그 계절만 대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느낌? 여름이구나~ 하는 음식이요! 저희 동네에 유명한 곳이 있우서 콩물사서 집에서 먹는 편이에요

  • 저는 여름철이 되면 물냉면이 먼저 떠오르고 냉면은 자주 먹으러 다니는데, 콩국수는 딱히 안 떠오르네요 ㅎㅎ 예의상 여름에 1회 정도는 먹어 줄 수 있지만, 막 식당을 찾으러 다니고 그러진 않아요 !

  • 어릴 적 할머니집에서 지낼때부터 먹어서 그런지 여름하면 종종 생각나더라구요 설탕 넣어드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저는 처음 먹을때부터 소금 넣어먹었던지라 아직까지도 그렇게 먹어요 

  • 콩국수 좋아해요. 의외로 콩국수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걸쭉한 게 싫다거나 맛이 그렇다거나 사람들마다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게 많지만, 콩국수를 싫어한다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에 꽤 놀란 적이 있어요. 옛날도 그렇지만 콩국수 먹을 때 소금파랑 설탕파로 나뉘잖아요. 설탕 들어간 콩국수는 먹어본 적이 없는데 살짝 궁금하긴 해요.

  • 저도 좋아는 하는데요 한그릇은 다 못 먹어오. 설탕보다는 소금이 좋구요. 먹다보면 느끼해서 질리더라구요 ㅎ 첫 몇입이 짱입니다요

  • 전 원래 콩국수 그냥저냥 이었거든요. 먹으러가자면 먹긴 하는데 특별히 찾진 않았어요. 여름엔 냉면도 있고. 근데 며칠전에 진짜 맛있는 콩국수를 먹었는데 와 처음으로 면까지 싹비웠어요. 콩물만 마시고 면은 남기고 이런적도 많았는게 맛있으니까 진짜 싹 다 비우게 되더라고요. 콩물도 너무 고소하고. 설탕파냐 소금파냐 할 것도 없이 애초에 너무 맛있으니까 그냥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좋아하는 쪽으로 돌아섰어요. 콩국수 맛집인 곳은 먹어보려고요. 

  • 콩국수 너무 맛있죠~여름에 생각나는 콩국수죠 저는 콩국물도 우유처럼 마시기도해도 너무 맛있는 콩국수~먹으러가야겠네요^^

  • 콩국수 맛있는데 제 기준 배가 너무 빨리차요ㅠ

    냉면같이 물이아니라 콩물이라 걸죽해서 그만큼 새로운 맛이기도 한게 콩국수의 별미인것같아요

  • 원래는 너무너무 싫었어요 왜 먹는지 두유같은데 어케 같이 면이랑 먹는지 이해가 안 갔는데 나이가 먹을수록 입맛이 바뀌나봐요 친구들이 먹는거 한입두입 나눠먹다보니 먹을만 한거 같기도 하구 해요..ㅎㅎ

  • 여름엔 냉면 아니면 콩국수인데 저는 콩국수 쪽을 더 선호해요!!

    고소하고 진한 국물맛! 너무 좋아요 ㅎㅎ

    여른엔 머니머니해도 콩국수가 딱이죠! 고소한맛이 질려버리면 설탕좀 추가해서 드셔보세요! 고소하고 달콤한 환상조합입니다!!

  • 저 역시 좋아해요!! 혹시 서울 사신다면 여의도 진주집 추천드려요 콩국수도 걸죽하니 멋있지만 여기는 김치가 미쳤습니다!!! 그리고 콩국물에 찹쌀도너츠 잘라 넣어서 먹어도 아주 맛납니다👍

  • 전 콩국수 싫어합니당 뭔가 이질감으로 느끼는 국수 라서 싫어 하는거 같네요ㅠㅠ 😒😒👍 

    진득함에 입에 감아서 재 입맛에는 안 맞는거 같습니당 

  • 사람들마다 같을 수는 없으며 사상체질 자가진단 앱과 사상체질 전문한의원 한의사와 8체질 자가진단 사이트랑 8체질 앱인 감초체질 앱에서 본인의 체질을 먼저 아신 후에 드시면 좋으실 것 같십니더

  • 저 콩국수 좋아해요!!고소하면서도 담백하고

    여름철에 먹기 딱이죠!

    며칠전에도 콩국수 먹을만큼 자주먹는거같아요ㅋㅋ!!!

  • 예전에는 입에 남는 텁텁한 맛도 싫고..

    뭔가 개운치 않아서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매일까지는 아니지만, 이제는 고소한 맛에 집중이 되고 맛있다 느껴져서 여기저기 가면 한번씩 시켜 맛을 비교하게 되는 듯 해요

  • 저희 동네 찐 맛집이 있어서 그 곳만 시간 날 때마다 가서 콩국수 먹긴 합니다.

    콩국수는 자고로 콩국물이 맛있어야 합니다. 국물이 애매모호하면 참...

  • 콩국수를 좋아 👌 😊 😍 😄 💕 💗 👌 😊 합니다 여름에 👍 😂 😎 ✨️ 🤔 맛있게 먹어요 건강 하려고 하는데 얼마나 😂 좋은 맛인가요

  • 콩국수의 맛을 알게 되셨군요

    근데 저는 아직이에요 맛이 없는 건 아니고 못 먹는 것도 아니고 그냥 그래요

    때가 되면 땡기는 음식들이 있는데 콩국수는 전혀 땡기지 않아요

    그렇다고 콩요리를 싫어하는 건 아닙니다

  • 저도 어릴땐 싫어했는데 크다보니 자연스럽게 좋아지더라구요. 아메리카노도 처음 먹을 땐 낯설었던 것처럼 콩국수도 점점 익숙해지면서 맛있어지는 것 같아요.

  • 전 콩국수 좋아해요! 콩을 평소에 좋아하지않은데 콩국물은 고소해서 좋아하고 영양적으로도 좋은느낌이라 제가 유일하게 찾아먹는 음식 중에 하나예요! 조금 먹다보면 느끼한감도 없지않은데 김치랑먹으면 댕꿀맛이죠

  • 저도 완전 '호'입니다! 여름에는 진짜 콩국수만 한 게 없죠.

    말씀하신 대로 콩국수가 은근히 호불호가 정말 심한 음식 같아요. 제 주변만 봐도 그 특유의 걸쭉하고 텁텁한 식감이나 혹시 모를 콩 비린내 때문에 아예 입에도 안 대는 사람들이 꽤 많더라고요.

    하지만 진짜 제대로 하는 집 가서 먹어보면 비린 맛 하나 없이 크림처럼 부드럽고 고소함만 가득하잖아요.

    질문자님처럼 처음엔 좀 낯설다가도 그 묵직한 감칠맛에 한번 눈을 뜨면 여름마다 무조건 찾게 되는 마성의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소금 살짝 쳐서 담백하게 먹는 걸 좋아하는데, 설탕 쳐서 달달하게 두유처럼 즐기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취향 맞게 간 맞춰서 시원하게 한 그릇 비우면 웬만한 보양식보다 든든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오늘 점심 메뉴로 진한 콩국수 한 그릇 당기네요!

  • 저 진짜 콩국수 좋아해요 ! 근데 콩국수에 저는 설탕을 넣어먹는데 소금을 주시더라고여..? 그래서 저는 너무 당황했답니다..ㅠㅠ

  • 없어못먹습니다

    맘같아선 겨울에도 꼬박꼬박 먹고싶지만

    안파는곳이 많아서요

    주위에 안먹는사람이 가끔있긴한데

    대부분 좋아하는거 같아요

  • 콩국수는 사랑입니다. 여름이 오면 제철 과일 챙겨먹듯 먹어야 해요. 더워서 입맛 없을 때 뚝딱 해먹을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말 나온 김에 먹어야 겠네요.

  • 콩국수 좋쵸 자신이 맛는 취향대로 소금이나 설탕을 넣어 드셔도 좋아요 얼음을 넣어드시면 더좋겠죠

    음식은 혼자보단 여럿이 드시면 더좋겠습니다

  • 여름이면 꼭 찿게되는 콩국수는 보약같은 음식입니다.어릴 때 콩밭에서

    떨어진 날콩을 주워 먹던 기억도 생생하고,

    소금에 간하고 후루룩 먹는 그 맛은

    여름 더위를 잊게하는 별미입니다.

  • 콩국수 좋아하는 거 맞고 소금하고 설탕 같이 넣어서 먹고 오이 방울토마토 고명 올려서 먹고 고소하고 두유먹는 느낌도 나서 여름철 별미입니다.

  • 콩국수 너무맛있어요 시원하고 고소하고 자꾸

    생각나는맛입니다 .어릴때 소금넣어서 먹으면

    맛도없고 별로라생각했는데 세월이 지나면서

    입맛도변했는지 여름에 한사발씩꼭먹습니다

    국물까지 다먹을정도로 맛있어요

  • 조아해요 소금 타서 머그면 개꼬소함 게다가 여름별미라서 시원하고 든든해서 조아유 설탕에 넣어먹어도 달달구수하니 맛있어요 굳ㅋ

  • 헉 전 안좋아해요.. 콩을 안좋아해수 그 걸쭉 한 느낌이 이살하더라구요ㅠㅠㅠ 밍밍하고 뭔맛인지 아직 알수가 엊ㅅ어오 ㅎㅎ 아직 맛을 못찾앗슴니닷..

  • 저는 국수 들어가는건 딱히 좋아하지않는데 요즘 유튜브보면 콩국물에다가 꽈배기가 맛있어보이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저는 개인적으로 극호입니다ㅎㅎ

    콩국수에 소금넣어서 먹는걸 너무 좋아하구

    콩국먹을때는 좋아하는 떡이랑 설탕 넣어서 달달하게 먹는게 맛잇더라구요

  • 저는 콩 자체도 안 좋아하고 콩국수 맛 자체도 제 입맛에 별로 맞지 않는 느낌이라 안 먹습니다ㅜㅜ 가족 포함 제 주변 사람들 중에 저만 콩국수 안 먹어요,,ㅋㅋㅋㅠㅠ 다들 맛있어 하는데 제 입맛엔 너무 안 맞아서 뭔가 신기하기도 해요,,

  • 개인적으로 막 엄청 좋아하는 음식은 아니지만

    여름되면 가끔 생각나더라고요!

    매일 먹으면 질리겠지만 가끔 먹으면 꿀맛입니다..

  • 저는 콩국수 좋아하는편입니다

    근데 메밀콩국수 먹어봤을때는 너무 별로였어요

    메밀이랑 콩국수랑 안어울리더라고요

    요즘은 냉모밀이 더 좋은것 같아요

  • 저는 콩국수 좋아합니다.

    특히 여름에는 더 많이 먹는것 같아요.

    어제도 콩국수를 친구람 먹었는데 저는 소금을 넣고 친구는 설탕을 넣어서 먹었습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얘기 입맛이라서 달고 그런거 좋아해서 콩국수는 그냥 그럭저럭인거 같아요 콩국수보다 칼국수나 냉면 먹는걸 더 좋아하는 편이에용

  • 부모님은 좋아하시는데 저는 영 입맛에 안 맞더라구요! 두유를 아예 못 마시는 편이라서 그런 것 같아요. 두유의 비릿함 때문에 목에서 안 넘어가더라구요. ㅠ__ㅠ 물론 콩국수랑 두유는 조금 다르지만! 반면, 다른 콩요리는 엄청 좋아한답니다! (두부, 비지, 청국장)

  • 콩국수라는 음식이 호불호가 있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렸을 때는 안 좋아했는데 지금은 정말로 좋아하게됐습니다.

    열무김치나 익은 김치랑 먹으면 아주 꿀맛이에요 ㅎㅎ

  • 전 너무 조아해용 ㅠㅠㅠ 여름되면 무조건 먹는거 콩국수!!! 전 냉면보다 콩국수가 더 좋더라구요~ 콩국수도 그냥 먹음 맛있지만 김치랑 같이 먹으면 더 굿!><

  • 저는 여름되면 콩국수는 무조건 먹습니다.

    담백한게 너무 맛있잖아요.

    어떨때는 소금~ 또 어떨때는 설탕~

    2가지 메뉴를 먹는ㄱ닛 같아요

  • 안녕하세요.

    저는 콩국수 먹을 때

    설탕, 소금 둘다 번갈아가면서 뿌려먹습니다.

    맛은 설탕이 더 좋은데

    소금도 별미처럼 느껴지네요!

    시원하게 한그릇 드셔보셔요!

    번갈아가면서!

  • 나이 먹으면서 못 먹는 음식들이 많이 줄어들었는데 아직 콩국수는 못 먹겠더라고요.

    작성자분이 말하신 것처럼 진득한 맛 때문에 그런 것도 큰 것 같아요.

    콩 비린내가 찬기와 함쳐져서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 저는 딱히 좋아하진 않네요

    한 입은 먹겠는데, 한 그릇은 다 못 먹겠어요

    뭔 맛인지 모르겠어요 ㅎ

    고기도 안 들었고, 이걸 왜 먹지 싶었어요

    제가 초딩 입맛이라 그런가 봐요 ㅎㅎㅎ

  • 저두 굉장히 좋아합니다! 콩국수는 여름이 제철이죠! 저는 시장에서 만들어 놓은 콩국수 국물만 사다가 집에서 만들어 먹구 있어요! 진한것도 있구 아닌것도 있는데 저는 좀 덜진한걸 사다먹어요! ㅎ 여름엔 콩국수 죠!^^

  • 저도 콩국수를 좋아 합니다. 여름에는 뜨거운 음식 보다는 냉면이나 콩국수 같이 얼음을 띄어서 먹을 수 있는 시원한 음식이 제격 인 듯 합니다. 특히 콩국수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 해서 간강에도 도움이 되는 웰빙 음식 이라고 합니다.

  • 콩국수 넘 좋아합니다. 여름에 별미고요 진한 콩국물이 너무 고소해서 좋습니다. 간을 할때 소금인지 설탕인지 좀 갈리는데 전 소금이 맞아요

  • 여름엔 시원하게 콩국수, 겨울엔 따뜻하게 콩국물(+찹쌀도넛) 최애 간식입니다. 사실 콩국수 보다는 콩국물을 더 좋아해요!! 쫀득한 찹쌀도넛이 들어간 콩국수는 두쫀쿠보다 훨씬 맛이 좋고 건강에도 좋아요~~ 검은머리, 풍성한머리에 도움되는 콩 음식을 사랑해 주세요^^

  • 콩국수 어릴땐 싫어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생각납니다 ...

    저는 설탕도 좋고 소금도 넣어먹는거 좋아해요

    하지만 콩국물 그대로 고소하게 먹는것도 좋지요

  • 안녕하세요 전 콩국수 좋아합니다 헌데 자주 먹으면 약간 물리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계절에 간혹가다 먹는데 먹을땐 정말 맛있게 먹습니다 좋아하긴합니다

  • 저는 국수 자체는 정말 좋아하는데 유일하게 먹지 않는 국수가 콩국수입니다. 그 콩국수 특유의 꾸덕한 느낌이 저는 불호로 다가오더군요. 그래서 콩국수 만큼은 먹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