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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콩국수 좋아하시나요? 안 좋아하시나요?
여름 별미로 전 가장 먼저 콩국수가 떠오르는데요. 콩국수는 꽤나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이더라고요. 콩물의 진득한 맛이 익숙치 않아 그런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먹다 보니 너무 맛있고 여름 마다 많이 먹게 됐어요. 여러분은 콩국수 좋아하시나요?
112개의 답변이 있어요!
무조건 좋아하는 음식이에요.
고소하고 진한 국물이 매력적인 콩국수는 무더운 여름철 더위를 식혀주는 최고의 별미 중 하나라고생각합니다.
부드럽고 진득한 식감이 처음에는 낯설 수 있겠지만 먹을수록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어 중독성이 매우 강해요.
콩국수 정말 좋아합니다. 콩국수 맛집을 찾아서 차를 타고 멀리 다녀올 정도로 정말 좋아합니다. 다만 요즘 콩국수도 몇 년전 돈카츠처럼 상향평준화가 되어가고있어 정말 기쁩니다.
저는 아주 좋아합니다.
겨울에는 솔직하게 생각도 안나지만 !
여름에 떠오르는 시원한 음식이고 !
또 진짜 잘하는 콩국수집 가면 별미 중에 별미입니다 !
저는 진짜 좋아합니다 !
저는 면요리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데요~
이상하게 콩국수만큼은 잘 못먹겠더라구요ㅠ
처음 콩국수를 먹었을 때 그 집이 못하는 집이었는지
콩 비린내가났어요ㅠ
그리고 할머니가 또 따로해주셨었는데
트라우마가 생겨서인지 못 먹겠더라구요ㅠ
그 이후로는 안먹은지 오래입니다.
음식도 전 첫기억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여름엔 콩물국수지요. 저는 콩물한병 사서 거기에 서리태가루 한숟가락 소금 쬐끔, 설탕 한수저 넣어서 집에서 해서 먹어요 콩국물이 얼마나 진한지 넘 맛있어요.쌀국수로 넣어 먹어요
콩국수 좋아해요! 좋아하는데.. 정말 가끔 먹능것같아요 우연히 한번쯤 일년에 3본종도는 먹게되는거같은데 막 일부러 찾아서 먹는 음식은 아닌거같아요.. 근데 막상 먹으면 아주 맛있게 먹는음식이랄까요..?!
콩국수 진짜 좋아합니당 ㅠㅠ 콩국수 먹으려고 여름을 버틴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아요ㅠㅠ 진짜 시원한 콩 국물 한입 먹고 면먹으면 여름의 더움이 싹 사라지는 마법에 걸린것 같더라구요,,!!
어릴때는 엄마가 해주셔서 여름이면 곧잘 자주 먹었는데 나이먹고 나서 언젠가부턴가 후각이나 미각이 예민해져서 어느날부터 콩비린내같은게 살짝 느껴져서 그닥 먹는걸 선호하지 않습니다. 맛집가봐도 다 특유의 맛이 느껴져서 더 잘 안먹게 되더라고요
저는 콩국수를 안좋아합니다.
콩물 자체가 고소한 건 알겠는데 설탕만 가득 넣어서 설탕 맛으로 먹는거라 별로더라구요. 차라리 저는 여름에 물회나 냉면 비빔국수가 훨씬 땡기고 좋아하는 편입니다.
저는 엄청 좋아해요 콩국수하면 여름에 먹어야지 생각할정도로 좋아하는데요 콩국수의 고소한맛이 참 일품입니다 지역마다 소금이나 설탕을 넣어서 먹던데요 저희지역은 소금을 넣어서 먹는데 익숙한데 다음엔 설탕간을 해서 먹어봐야겠어요
전 콩을 안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콩국수도 안 먹게 된 것 같아요 ^-ㅜ
게다가 간혹 옆에 있으면 비린 냄새가 나는 경우도 있어서 거부감이 있어요. 잘 만들면 안 난다고들 하지만, 가끔 그런 콩국수를 만나게 되니 쉽지 않네요...ㅎㅎ
콩국수.. 아무간도 안하고 먹은게 첫 기억이라 그닥 좋지는 않아요.
콩국수처럼 꾸덕한 것 보다는 비빔국수나 잔치국수처럼 가벼운 느낌을 선호해서 약간 불호라고 할 수 있겠네요.
여름은 찬 음식을 찾다가 배탈과 식중독에 걸리기 쉽고, 식욕이 떨어지는 일이 많은 계절입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찬 음식이기는 하지만 배탈나지 않는 콩국수를 즐겼습니다. 조리하기도 쉽고 맛도 좋지요.
지금을 콩을 삶아 한번 먹을만큼씩 봉투에 담아 냉동시키면, 먹고 싶을때 쉽게 한끼를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순수한 단백질이어서 건강에도 좋고, 익은 김치는 물론 생김치와도 궁합이 맞는 여름철 최고의 음식입니다.다시 잡숴봐 펭수가 생각나는 콩국수 설탕이든 소금이든 일단 처음에는 비릿해도 다음부턴 고소한 국수입니다. 콩국수 워낙 맛으로 먹고 고소하게 먹고 설탕. 소금도 뿌리고 먹는것이 맛있습니다
저는 아직 어린이 입맛이라…ㅎㅎㅎ 지금 막 20살 된 대학생입니다! 그러다 보니 아직 콩국수를 많이 접해보진 않았는요! 그래서 제가 콩국수를 막 즐겨 찾진 않는 것 같네요 ㅎㅎㅎ
더운 여름에 시원하고 고소한 콩국수 너무 좋죠. 고소하니 취향따라서 설탕을 넣어도 되고 소금을 넣어도 되고 아님 둘 다 넣어도 되니까요. 커스텀 콩국수 느낌이랄까요. 저도 어릴 땐 몰랐는데 20살이 넘어가니 콩국수의 맛을 알아버린 듯 합니다.
전 별로 좋아하지않아요. 첫 콩국수가 별로 였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약식으로 두유 사다 아몬드나 호두 갈아서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국수 삶아서 먹어요. 집에서 해 먹을 정도면 좋아하는건가?
저도 콩국수는 좋아는 하지만
아 오늘은 콩국수 먹고 싶어~
라고 하지는 않는다는것.
시원한 물냉면이나 소면 삶아서 열무김치국수는 엄청 좋아합니다.
굳이 순위를 따진다면 첫째 물냉면 둘째 콩국수 ~~~
먹긴 먹지만 그렇게까지 별로 좋아하지는 않아서 보통 엄마가 해줄때만 먹고 굳이 직접 해먹거나 배달 또는 식당에서 사먹지는 않아요 참고로 먹는다면 저는 설탕파 입니다 어릴때부터 그렇게 먹어서요
저도 좋아하는데 메인메뉴로는 먹지 않는거 같아요
다른 메뉴들먹으면서 사이드로 시켜서 먹는데
콩국수만 먹으면 뭔가 허전한 느낌이라
콩국수만 먹으로 간적은 없는거같아요
전! 호👍👍👍 그리고 소금파!!
시원 고소한 콩국수에 오이를 넣고
콩국수 한 입에 겉절이 또는 신김치 한 입!! 😍
생각하는데 침고이네요~~ 오늘 저녁은 콩국수로 갑니다!! 🤩
여름에 꼭 한번 먹으러 가는 메뉴인거 같아요! 그 계절만 대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느낌? 여름이구나~ 하는 음식이요! 저희 동네에 유명한 곳이 있우서 콩물사서 집에서 먹는 편이에요
저는 여름철이 되면 물냉면이 먼저 떠오르고 냉면은 자주 먹으러 다니는데, 콩국수는 딱히 안 떠오르네요 ㅎㅎ 예의상 여름에 1회 정도는 먹어 줄 수 있지만, 막 식당을 찾으러 다니고 그러진 않아요 !
어릴 적 할머니집에서 지낼때부터 먹어서 그런지 여름하면 종종 생각나더라구요 설탕 넣어드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저는 처음 먹을때부터 소금 넣어먹었던지라 아직까지도 그렇게 먹어요
콩국수 좋아해요. 의외로 콩국수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걸쭉한 게 싫다거나 맛이 그렇다거나 사람들마다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게 많지만, 콩국수를 싫어한다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에 꽤 놀란 적이 있어요. 옛날도 그렇지만 콩국수 먹을 때 소금파랑 설탕파로 나뉘잖아요. 설탕 들어간 콩국수는 먹어본 적이 없는데 살짝 궁금하긴 해요.
전 원래 콩국수 그냥저냥 이었거든요. 먹으러가자면 먹긴 하는데 특별히 찾진 않았어요. 여름엔 냉면도 있고. 근데 며칠전에 진짜 맛있는 콩국수를 먹었는데 와 처음으로 면까지 싹비웠어요. 콩물만 마시고 면은 남기고 이런적도 많았는게 맛있으니까 진짜 싹 다 비우게 되더라고요. 콩물도 너무 고소하고. 설탕파냐 소금파냐 할 것도 없이 애초에 너무 맛있으니까 그냥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좋아하는 쪽으로 돌아섰어요. 콩국수 맛집인 곳은 먹어보려고요.
원래는 너무너무 싫었어요 왜 먹는지 두유같은데 어케 같이 면이랑 먹는지 이해가 안 갔는데 나이가 먹을수록 입맛이 바뀌나봐요 친구들이 먹는거 한입두입 나눠먹다보니 먹을만 한거 같기도 하구 해요..ㅎㅎ
여름엔 냉면 아니면 콩국수인데 저는 콩국수 쪽을 더 선호해요!!
고소하고 진한 국물맛! 너무 좋아요 ㅎㅎ
여른엔 머니머니해도 콩국수가 딱이죠! 고소한맛이 질려버리면 설탕좀 추가해서 드셔보세요! 고소하고 달콤한 환상조합입니다!!
저 역시 좋아해요!! 혹시 서울 사신다면 여의도 진주집 추천드려요 콩국수도 걸죽하니 멋있지만 여기는 김치가 미쳤습니다!!! 그리고 콩국물에 찹쌀도너츠 잘라 넣어서 먹어도 아주 맛납니다👍
사람들마다 같을 수는 없으며 사상체질 자가진단 앱과 사상체질 전문한의원 한의사와 8체질 자가진단 사이트랑 8체질 앱인 감초체질 앱에서 본인의 체질을 먼저 아신 후에 드시면 좋으실 것 같십니더
예전에는 입에 남는 텁텁한 맛도 싫고..
뭔가 개운치 않아서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매일까지는 아니지만, 이제는 고소한 맛에 집중이 되고 맛있다 느껴져서 여기저기 가면 한번씩 시켜 맛을 비교하게 되는 듯 해요
콩국수의 맛을 알게 되셨군요
근데 저는 아직이에요 맛이 없는 건 아니고 못 먹는 것도 아니고 그냥 그래요
때가 되면 땡기는 음식들이 있는데 콩국수는 전혀 땡기지 않아요
그렇다고 콩요리를 싫어하는 건 아닙니다
전 콩국수 좋아해요! 콩을 평소에 좋아하지않은데 콩국물은 고소해서 좋아하고 영양적으로도 좋은느낌이라 제가 유일하게 찾아먹는 음식 중에 하나예요! 조금 먹다보면 느끼한감도 없지않은데 김치랑먹으면 댕꿀맛이죠
저도 완전 '호'입니다! 여름에는 진짜 콩국수만 한 게 없죠.
말씀하신 대로 콩국수가 은근히 호불호가 정말 심한 음식 같아요. 제 주변만 봐도 그 특유의 걸쭉하고 텁텁한 식감이나 혹시 모를 콩 비린내 때문에 아예 입에도 안 대는 사람들이 꽤 많더라고요.
하지만 진짜 제대로 하는 집 가서 먹어보면 비린 맛 하나 없이 크림처럼 부드럽고 고소함만 가득하잖아요.
질문자님처럼 처음엔 좀 낯설다가도 그 묵직한 감칠맛에 한번 눈을 뜨면 여름마다 무조건 찾게 되는 마성의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소금 살짝 쳐서 담백하게 먹는 걸 좋아하는데, 설탕 쳐서 달달하게 두유처럼 즐기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취향 맞게 간 맞춰서 시원하게 한 그릇 비우면 웬만한 보양식보다 든든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오늘 점심 메뉴로 진한 콩국수 한 그릇 당기네요!
여름이면 꼭 찿게되는 콩국수는 보약같은 음식입니다.어릴 때 콩밭에서
떨어진 날콩을 주워 먹던 기억도 생생하고,
소금에 간하고 후루룩 먹는 그 맛은
여름 더위를 잊게하는 별미입니다.
콩국수 너무맛있어요 시원하고 고소하고 자꾸
생각나는맛입니다 .어릴때 소금넣어서 먹으면
맛도없고 별로라생각했는데 세월이 지나면서
입맛도변했는지 여름에 한사발씩꼭먹습니다
국물까지 다먹을정도로 맛있어요
저는 콩 자체도 안 좋아하고 콩국수 맛 자체도 제 입맛에 별로 맞지 않는 느낌이라 안 먹습니다ㅜㅜ 가족 포함 제 주변 사람들 중에 저만 콩국수 안 먹어요,,ㅋㅋㅋㅠㅠ 다들 맛있어 하는데 제 입맛엔 너무 안 맞아서 뭔가 신기하기도 해요,,
부모님은 좋아하시는데 저는 영 입맛에 안 맞더라구요! 두유를 아예 못 마시는 편이라서 그런 것 같아요. 두유의 비릿함 때문에 목에서 안 넘어가더라구요. ㅠ__ㅠ 물론 콩국수랑 두유는 조금 다르지만! 반면, 다른 콩요리는 엄청 좋아한답니다! (두부, 비지, 청국장)
나이 먹으면서 못 먹는 음식들이 많이 줄어들었는데 아직 콩국수는 못 먹겠더라고요.
작성자분이 말하신 것처럼 진득한 맛 때문에 그런 것도 큰 것 같아요.
콩 비린내가 찬기와 함쳐져서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저는 딱히 좋아하진 않네요
한 입은 먹겠는데, 한 그릇은 다 못 먹겠어요
뭔 맛인지 모르겠어요 ㅎ
고기도 안 들었고, 이걸 왜 먹지 싶었어요
제가 초딩 입맛이라 그런가 봐요 ㅎㅎㅎ
저두 굉장히 좋아합니다! 콩국수는 여름이 제철이죠! 저는 시장에서 만들어 놓은 콩국수 국물만 사다가 집에서 만들어 먹구 있어요! 진한것도 있구 아닌것도 있는데 저는 좀 덜진한걸 사다먹어요! ㅎ 여름엔 콩국수 죠!^^
저도 콩국수를 좋아 합니다. 여름에는 뜨거운 음식 보다는 냉면이나 콩국수 같이 얼음을 띄어서 먹을 수 있는 시원한 음식이 제격 인 듯 합니다. 특히 콩국수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 해서 간강에도 도움이 되는 웰빙 음식 이라고 합니다.
여름엔 시원하게 콩국수, 겨울엔 따뜻하게 콩국물(+찹쌀도넛) 최애 간식입니다. 사실 콩국수 보다는 콩국물을 더 좋아해요!! 쫀득한 찹쌀도넛이 들어간 콩국수는 두쫀쿠보다 훨씬 맛이 좋고 건강에도 좋아요~~ 검은머리, 풍성한머리에 도움되는 콩 음식을 사랑해 주세요^^
저는 국수 자체는 정말 좋아하는데 유일하게 먹지 않는 국수가 콩국수입니다. 그 콩국수 특유의 꾸덕한 느낌이 저는 불호로 다가오더군요. 그래서 콩국수 만큼은 먹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