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튀김이든 적기를 놓치면 바삭함을 잃게 되어있습니다.
설사 이연복님이 만드신 튀김이라도 마찬가지일것입니다.
왜냐면 튀김옷은 대기중에 습기를 쉽게 빨아드리는 성질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눅눅해진 튀김옷을 다시 바삭하게 만드는 방법은있습니다.
후라이펜에 기름을 두르지않고 예열을한다음 약불로 줄이고 눅눅해진 튀김을 올려 튀김이 머금고있는 기름만으로 튀김이 다시 바삭해지도록 타지않게 자주 뒤집어가며 수분을 날려주는 방법입니다.
기름을 쓰지않기에 느끼해지지 않으며 다시 바삭함을 찾아줄수있는 방법입니다.
가장 간단한건 에어프라이기를 사용하는것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