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만 봤을 경우에는 구강 내에 생기는 점액종으로 보입니다 점액종은 연조직이 과도한 힘을 받거나 했을 때 내부에 조직액이 점막 안에 갇히면서 생기게 됩니다 간단하게 제거할 수도 있지만 해당 증상이 나타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너무 과도하게 치아의 힘을 가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모양만으로 정확한 진단을 내리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임상 검사를 같이 진행해야 하나, 위치나 모양으로 보았을 때 구강 내 점액낭종이거나 지방종 등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2주가 지났는대도 계속해서 사라지지 않는다면 치과 방문 후 해당 부위를 조직검사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