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영양제약·영양제Q. 하루에 영양제 12개 너무 많을까요??마그네슘, 철분, 루테인, 비타민C 두알, 비타민B, 비타민D, 비타민E, 오메가3, 아연, 유산균, 비오틴, 칼슘 챙겨먹고 있어요 매일 아침 식사 후에 먹고 있는데.. 어디서 영양제 너무 많이 먹는 것도 좋지않다는 글을 봐버렸네요ㅜㅜ 몇개는 줄이는게 나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건강검진에서 골밀도검사에서 골량감소증소견으로 앞으로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금주, 금연 및 운동을 하시고 충분한 칼슘함유 식품섭취, 호르몬제 및 비타민D 등의 투여에 대해 전문의와 상담이 필요하다고 하고 골밀도검사(L)에서 골량감소증( T:-1.5)로 나왔고 25-OH Vitamin D 가 29.00 으로 나왔는데 정상치는 30이상이라고 하던데 이게 어느정도 상황이며 비타민D주사를 맞던가 비타민D영양제를 복용하는게 좋나요?비타민D영양제 추천 부탁드려요.
- 영양제약·영양제Q. 철분영양제는 언제 챙겨서 먹는게 좋나요?이번에 여자친구가 철분이 부족하다고 그래서 철분영양제를 구매했습니다. 거기에 비타민D나 셀렌, 비타민C 성분도 들어가있는 영양제인데 그래도 메인은 철분인 거 같습니다. 이 철분영양제는 하루 중 언제 챙겨서 먹는게 좋나요?
- 영양제약·영양제Q. 역류성식도염일 때 영양제 먹어도 될까요?비타민c나 d나 마그네슘 등 먹으면 좋지 않나요?지금 속이 쓰리거나 하지는 않습니다.약을 너무 많이 먹다보니 시간 간격도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입니다.
- 생활꿀팁생활Q. 이탈리아애들이 자기네 문화에 대한 자존심이 쌔긴한가보네요어제 아침에 올림픽 개회식 녹화본 보고 있었을때 나라들 입장하는 장면때 나라들 이름 표기보고 이탈리아애들이 자기문화 자존심이 쌔다고 하드라고요 그래서 보니까 나라이름 표기가 이탈리아어로만 되어있는거에요 한국은 앞글자가 k가 아닌 c인데 이거 아시는분도 계실지 모르겟지만 유럽권에서는 한국을 꼬레아라고 하고 스페인어나 이탈리아어등 라틴어권 쪽에서는 corea로 앞글자가 c라고 되어있어요 그뿐만 일본도 영어권에서는 재팬이라고하지만 유럽권에서는 자퐁 이런식으로 뒷쪽이 퐁으로 발음하드라고요 그리고 제가 오늘 소치,평창,베이징 때 올림픽 계회식장면을 다시 보니 세 올림픽 개회식에서 나라 입장할때 나라표기보니 위에는 영어로 아래에는 자기네 나라어로 표기가 되어있었거든요 근데 이탈리아는 그냥 이탈리아어로만 표기되어 있었드라고요 특히 미국은 stati uniti d'America로 말이죠 진짜 이탈리아애들이 자기문화 자존심이 쌔긴쌔나 보네요?아 참고로 유럽에서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이쪽은 영어를 못한다고 듣긴했는데 그것도 이것때문 아닐까라는 생각이듭니다
- 영양제약·영양제Q. 영양제로 비타민D를 과다 섭취해도 되나요?제가 건강검진을 하면 비타민D가 부족하다고 나와서 기존에 먹던 비타민D, 마그네슘 영양제에 추가로 종합 비타민 영양제까지 먹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면 1일 섭취 권장량이 배로 늘어나게 되는데 영양제로 비타민D를 과다 섭취해도 되나요?
- 영양제약·영양제Q. 10살어린이 영양제 섭취방법질문합니다센트롬 키즈 종합비타민 먹고있는데비타민D만 또. 같이섭취해도 될까요? 어린이들은 영양제를 어떻게섭취하는것이좋을까요조언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오메가3, 마그네슘, 비타민d, 비타민b, 유산균, 비타민c 중에 간수치가 안 좋으면 피해야하는 영양제가 있나요?오메가3, 마그네슘, 비타민d, 비타민b, 유산균, 비타민c 중에 간수치가 안 좋으면 피해야하는 영양제가 있나요. 오마비디유씨는 영양제 기본구성이라고해서 먹는데요. 간수치가 안 좋다고해서요. 영양제중에 피해야하는게 있나해서요.
- 생활꿀팁생활Q. 머리카락이 마니 자랏는데여 어떤헤어로해야대나여?D라인 100키로 퉁퉁이인데여.머리가 마니 자라서 이제 미용실에 가서 헤어를 만져줘야 할거 가튼데여. 어떤 스타일로 해주는것이 좋을지 알고시퍼여?투블럭은 이제 간 유행인가여?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하철 대합실 의자에서 과자 먹는데 마스크 쓴 아저씨가 계속 쳐다봅니다… 의도가 뭘까요? (궁금합니다)지하철 대합실 의자에 앉아서 과자를 먹고 있었는데요, 마스크 쓴 아저씨가 제 쪽을 보면서 과자 먹는 걸 계속 쳐다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제가 크게 떠들거나 난동을 부린 건 없고, 그냥 조용히 앉아서 먹고 있었어요.혹시 이런 경우 보통 어떤 의도가 많을까요?ㆍ a. 그냥 멍하니 시선이 간 것인지ㆍ b. 과자 봉지 소리/냄새 때문에 불편해서 쳐다보는 것인지ㆍ c. “공공장소에서 먹지 말라”는 식으로 예절/규칙 때문에 경고하려는 느낌인지ㆍ d. 과자가 뭔지 궁금해서 호기심으로 보는 것인지ㆍ e.혹시 시비 걸려고 각 재는 행동일 수도 있는지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제가 불편하면 어떻게 대응하는 게 가장 안전하고 예의 바를지도 같이 조언 부탁드립니다. (예: 그냥 무시하기, 자리 옮기기, 먹는 거 멈추기, 역무원에게 말하기 등)정리해서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