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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휴일·휴가고용·노동Q. 퇴사일부터 실업급여 4차 의무출석일까지 몇주가 걸리나요?가정:12월 31일: 마지막 근무일(퇴사일)1월 10일: 이직확인서를 회사에서 10일후인 1월 10일에 처리그 외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준비는 최대한 빨리 한다는 가정질문:4차 의무출석일은 언제가 최대한 빨리 잡히나요?매 차수는 1주일 간격인가요? 1차는 직접 고용센터에 가고, 2,3차를 온라인으로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2,3차를 하루만에 못하나요?8차도 의무출석이라면, 8차때 출석을 안할시 7차까지만 받고 8차부터는 자동으로 못받나요? 아니면 7차까지 받은 금액도 다 토해내나요? (7차까지 모든 룰을 지켰다는 가정하에)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다음 외래진료 그전에 병원을 또 가야할까요?2/15일 일요일에 2차병원을 r/o vasovagal syncope 으로 의뢰서를 받고 심장내과에 내원을 하였습니다. 미주신경성 실신같다고는 하는데 아직 확실한건 아니여서 심전도하고 메모패치 심전도(3일) 처방받았습니다. 메모패치는 2/18(수) 오후4시까지여서 끝이난 상태구요. 지금까지 실제로 실신할거같을때 앉거나 누워가지고 대처를 잘해왔는데 오늘 오후저녁쯤에 몸이 힘이 빠지고 자꾸 주저앉게되고 어지럽고 답답함이랑 흉통까지 같이와서 일어서기도 힘들더라고요. 시야도 잘 안보였고 제가 기억하는건 20시5분쯤에 전화를 한거까지는 기억을 하는데 그후에 기억은 없고 전화는 끊어져있고 저는 누워있더라고요. 메쓰꺼움과 헛구역질도 했었지만 지금은 괜찮아진 상태입니다. 다음 외래진료가 3/1이고 기기반납은 2/22입니다. 내일이라도 병원에 전화해서 오늘 발생한 일들은 알려야할까요 아니면 다음 외래진료볼때 말씀드리면 될까요? 일하는거에도 지장을 많이 주고있어서 퇴사를 해야할지도 고민입니다…체지방률이 17밖에 안되서 식사하는거랑대처방법 알려주셨고체지방률이 낮기때문에 전신쇠약감이 나타나도 이상하지않을 수치라고 식사는 제가 예전에 2-3일정도 물포함해서 아무것도 먹지못한적 이후로 잘 못먹는다하니 일단 약을 아래처럼 받긴햤어요현재 복용중인 약은심장내과에서 받은 약인뮤코트라서방정150mg모티리톤정케이캡정25신경과에서 받은 약인보나림에이정베아투스인데놀정10mg
- 역사학문Q. 첫기일 날짜 계산이 헷갈리네요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작년(2025년) 양력 7월31일 새벽 2시가량 시아버지께서 돌아가셨어요 첫 제사 날짜계산이 헷갈려서 문의드립니다 언제 첫기일 날짜인지 알려주세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공휴일 대체공휴일 근무시 수당지급시3/1일(일) 3/2(대체공휴일) 둘다 근무하는경우에는수당지급이 한번만 지급하면 되는지, 둘다 지급하는지 궁금합니다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퇴직정산 및 원천세 신고 완료 후 10원 차이, 수정신고 필요할까요?ㅠㅠ안녕하세요.2025년 12월 31일자로 퇴사한 직원이 있어 2026년 1월에 연말정산을 진행하고, 정산분을 포함하여 퇴직정산까지 완료했습니다.이후 연말정산 시스템 오류로 인해 차감징수세액이 10원 차이 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현재 퇴직정산 및 원천세 신고까지 모두 완료된 상태인데, 10원 차액에 대해 실무적으로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적절할지 문의드립니다..!
- 근로계약고용·노동Q. 수습기간 중 개인 사정으로 그만 두어야할 때 어떻게 해야하나요..?일단 저는 고2입니다, 첫 주말 홀서빙 알바이기도 하고요. 3개월 단기계약으로 수습기간도 가지고 있는데요, 3월 31일까지 계약기간입니다. 그런데 저의 어머니께서 항암치료 일정이 생겨서 가족 상의 끝에 내가 병간호를 전담하기로 했고, 그 결과 갑작스럽게 일을 그만둬야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아르바이트 서약서?에선 '입사 후 근무계약만료 이전에 개인사정으로 그만 둬야할 때에는 1개월 전에 통보한다.' 라고 작성되어있더라고요. 점장님께 24일날 말씀드릴 예정인데 아무래도 저 조항이 마음에 걸리고.. 그래서 3월 31일까지 수습기간을 채우고 나갈까 했지만 항암치료 일정이 3월 마지막 주라.. 아무래도 24일날 말씀드린 기준으로 3월 21, 22일 주말 근무한 뒤 3월 24일날을 계약 마지막 날로 해야할 거 같은데 이대로 말씀드려도 되는 걸까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대리투자사기를 당한거 같습니다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해도 한 달이 지난건 없다고 하네요..정말 믿을수 없어서 수익금말고 원금이라도 달라했는데 그건 또 바로알겠다고 하면서 3월31일까지 기다리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이걸 진짜 받을수는 있을까요?..효력이 있는 차용증을 쓰긴 썼는데 하 ㅠㅠ
- 임금·급여고용·노동Q. 월 중도 입사시 주휴수당 포함 지급 여부대해 문의드립니다.1. 중도 입사자 - 일주일의 기준이 일~월요일이며, 수요일에 입사했을 경우 주휴수당을 제외하고 지급해야하나요?첫 출근한 수요일부터 월말인 31일까지 18일, 월 급여 *18/31 < 이대로 진행하는 게 맞나요?2. 주 5일 내내 연차 사용시 주휴수당 지급을 안 해도 되나요?의견 부탁드립니다.
- 유아교육육아Q. 31개월 딸이 드디어 어린이집에 들어갑니다.실제 어린이집을 운영하시는 전문가님들께 궁금한 부분이 있는데요.대부분 부모님들의 고민이 비슷하겠지만 아이들 사이에서 불화가 발생하는 경우 어떤 방식을 조치를 진행하시는지 궁금합니다.단순 불화가 아닌 욕설 또는 손지검 같은 상황을 말합니다.단순이 상대 아이의 문제라기 보다는 우리 아이의 문제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심스럽게 질문드려요.(아직 친구라는 개념이 뚜렷하지 않고 다소 이기적인 모습이 보여 걱정되는 마음입니다.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인생망한 06년생 어떻게 해야할까요 ㄷ도아주세요.. 글에 두서가 없을수도있어요 양해부탁드려요..살자시도까지 여러번 했던적 이 있어요중3 12월엔 대체 어떻게 학교를 다녔는지 모르겠음12월 31일-2월 ?일 겨울방학 내내 연락하는 친구 없이 방에만 틀어박혀 지냈어요원래도 연락하는 친구는 아무도 없었긴 한데겨울방학 내내 게임, 잠, 싸구려 인스턴트 등으로 하루하루를 때우다 보니결과는 여드름 폭발에 저질체력, 빼빼 마른 유사 et체형이 됨중학교 졸업식날 뒤도 안 돌아보고 도망치듯 나왔던 기억이 나요찍은 사진 한 장도 없고, 앨범도 없으며 무엇보다 내가 제일 첫 번째로 교문을 나섰어요당시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던 때라 교문 주위에 아무도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었음중학교 졸업 후 2월 중순 정신과에 가보려 했으나주변 시선(가족 등)이 두려워서 그냥 혼자 참았어요게다가 제가 진학한 고등학교가 먼 지역의 학교장 전형 고등학교라고입 후 적응못했어요초중학교만큼 심하진 않았지만고교학점제가 시작되지 않았던 고1을 제외하고고2-고3 동안 간혹 이유없이 시비털리는 상황 빈번히 발생물론 시비터는 것들도 현생이 있으니까 합법적인 측면에서만 시비를 거니초중학교때마냥 심하진 않았음.고1때 친구를 못 사귀어서 홀로 교실에 멍하니 앉아있기 부끄러워서다른 곳에 딸려있는 쉼터 같은 곳에 가서 자고 있으면또 질나쁜 타학년들이 이유없이 괴롭히고 감어요고의적으로 소리지르고 도망간다던가 몸에 쓰레기 올려놓고 간다던가이러한 상황은 교내에서만 국한되지 않음가게에 가면 항상 만만히 보고 바가지 씌울려고하거나아예 대놓고 천대하는등 수도없이 많은 곳에서 질타를 받으니사람들이 거슬리고 싫어져요 계쏙다행히 똥통고등학교라 사람들 아무도 공부 안해서저혼자 공부해서 지방대학교 갔어요근데 성인되고 일적으로(알바 등)만난 사람들은 물론이고처음 보는 사람들조차 제 낮은 지능 때문에 답답해하는게 느껴져요그래서 알바 하는 곳마다 다 잘림다세상 사람들이 다 날 만만하게 보고 싫어하는 것 같으니까사람자체가 극히 내성적이고 부정적으로 변한 시점에서그중 1년전쯤에 한번 해고를 당한 적이 있는데그 당시에는 내가 잘못한줄 알고사장이 내가 만만하게 보였는지소리 뺵뺵 지르면서 나한테 반말 하는것도 다 참고 마냥 사과만 했었는데지금 돌아보니 그냥 쓰기 싫어서 부당 해고한 거였다이 사건을 기점으로 그냥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이 꺼려지는 걸 넘어그냥 막연히 두려운 것 같다중고등학교 졸업식은 아예 안 갔어요대인 관계를 포기해서학교에 아는 사람이나 친구 선후배 일절 없었고말 걸어주는 사람이라곤 날 만만하게 보고 접근한 도믿녀 도믿남 돈구걸하는 외국인뿐대학도 내가 원하는 과가 아닌 아무 과나 들어갔고 적응 못해서 학사경고 2번 먹음알바도 못하고 더이상 부모님손 빌리기 싫고저도 나름 스스로 돈을 벌어 보고 싶어서 작년 11월부터 유튜브에 게임 영상을 올리며구독자 2만명가량을 모았지만 수익 조건도 달성 못해서 돈도 못벌고이마저도 최근 너무 무기력해져서 작업이 더뎌져요이전부터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사항이지만,무기력을 넘어 과거에 있었던 부정적인 사건 사고들이 끊임없이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각나서 괴롭고 모든 게 시끄럽고 거슬려요나도 내 감정을 통제 못해서 날 괴롭힌 사람들을 찾아가 일을 저지를까 봐 나도 내가 두렵다06이라 곧 군대도 가야하고 신검도 받아야하는데이 상태로 군대가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내가 과연 세상을 살아갈수 있을지 걱정되요어떻게 해야할까 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 죄송해요ㅗ 글이 난장판이어서..